올해 한국나이 26살이거든
보건계 나와서 취업을 졸업과 동시에 했었어
근데 너무너무 안 맞아서 1년 못 채우고 퇴사하고, 다른 직종 갔다가 회사가 기우뚱해서 거기서도 1년을 못 채우고 나왔어...
작년 12월 말까지 저런 상황이었고 올해 1월부터 지금까지 쉬다가 국취제 인턴으로 3개월 하기로 했는데 이렇게 6월까지 시간 보내도 되는 걸까...ㅠㅠ
진짜 내가 뭘 하고 싶은지도 모르겠고 세달 동안 이력서 열심히 뿌렸는데 조각경력이라 부르는 곳도 없고...
6월되면 더 상황 노답같아 질 것 같아서 그냥 막연하게 불안하기만 하다ㅠㅠ...
원래 이런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