넋두리하러왔어 ㅜㅜ
임대 살다가 소득조건 넘겨서 올해 이사 계획이 있었는데,
3월 24일부터 디딤돌 금리 오른다고해서 3월초에 바로 집 알아보고 계약했음. 집도 내가 보러다녔지..
근데 잔금일을 6월 초로 잡았거든.. 내가 계약 끝나고 담주에 신청하라고 했어. 당연히 했을 줄 알았는데
어제 갑자기 온라인 접수가 안된대 ㅋ .. ㅅㅂ..
어디서 뭐 60일 이전에만 신청하면된다고 들어서 안하고 있었대
내가 말하지 않았냐고했더니 알고는 있엇대 그래서 어제 한번 해볼까? 하고 했는데 안된대
미혼이라서 은행가라고 뜬다고 ..
우대금리 챙길라고 내가 지 청약점수 맞추는거까지 다 알려줘서 맞춰놓고
전자계약까지 챙겨서 했는데, 우대금리도 제한 생겨서 그것도 일부분 날리게 생겼음.
엄마 모은돈 + 나(프리랜서) 모은돈+ 동생은 모은돈 없는대신 정규직이라 디딤돌대출 하고 매매 이사가는거였는데
그래도 지 이름으로 대출을 받는건데 저렇게 신경을 안쓰고 있을 줄 몰라서
너무.. 속터짐.
아아아아아아아ㅏ 진짜 짜증나.. 몇백을 날린거임? ㅠ ㅋㅋㅋㅋㅋㅋ 어이없다진짜 ㅜㅋ쿠 ㅜ ㅜ ㅜ
생각을 안하고있다가 불쑥불쑥 속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