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퇴근이후에도 업무중에도 공부열심히했다고 말할수있고... 신입기준에서 어렵고 생소하다싶은거만 물어보고, 그냥 가서 어떻게해요 하는것도 아니고 내 나름 선에서 해간뒤 이렇게 해봤는데 맞을까요? 혹은 이게 좀 생소하고 어려워서 그런데 설명 한번만 해주실수 있을까요 같은 식으로 질문하는데(이 질문하는것도 정말 고민에 고민을 거듭해서 함ㅠㅠ 질문하면 귀찮은티 팍팍내고 인상쓰니까) 작년에 딱 처음 들어와서는 간단한거부터 잘 설명해줬었어서 잘 해주는덴가보다 했는데, 그게 아니라 한번 설명해줬으니 이제 다 할수있지? 물어보지마라 의 느낌임 시간 지나보니까.. 계속 할수록 신입때보단 어려운게 나오고, 감면이나 조정에서 새로운게 계속 나오는데. 너 1년 했으니까 이런건 알아서 해라의 느낌이라서 괴로움... 가뜩이나 작년에 뭣모르고 한거 실수 연발해서 스트레스받는데ㅠㅠ
경력만 쌓고 나가야할까
+비슷한 연차의 직원들도 있는데 특히 나를 더 안좋아하는거같아
조용하게 혼자 다 해결을 해와서 그런가ㅎㅎ
나는 혼자 공부해서 겨우 알았는데 다른 예뻐하는 직원이 가서 물으면 대답 잘해주고 다른 직원은 혼자 알아볼 생각도 안하더라고 걍 모르는거 있으면 바로바로 물어보는 스타일임 물어서 해결하는...
심지어 나보다 월급 더받는데 내가 알고 그분은 모르는 경우도 많았음 아예 찾아보질 않으니까 모르는게 있으면. 내가 ㅇㅇ경우엔 ㅇㅇ해야하는거 아니예요? 해도 그래요? 하고 마는..
나도 그냥 눈새처럼 눈치보지말고 혼자앓지말고 힘든거 티 다내면서 물어보고 해결하고 이럴걸 그랬나 요령이 없었나 싶기도하다 혼자 공부하고 이런게 헛수고같고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