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퇴사한지 꽤 된 상태고 ㅠ
기존에 했던 직무가 안맞고 일하면서도, 퇴근 후에도 회의감이 많이 들어서
관심있던 영상편집이나 모션그래픽 배워서 직업을 바꾸고 싶은 마음이 있어
만약 학원을 다닌다면 국비지원 받아서 6개월정도 다닐 것 같아
아니면 기존직무 살려서 다른곳에 취업해서 퇴근 후에 독학을 하면서 준비하는게 현명할까?
어떤게 좋을지 이게 말도 안되는 계획인지 스스로 판단이 안되어서 글 올렸오..
의견 댓글주면 정말 감사한 마음으로 잘 읽을게 8ㅅ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