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정말 내가 멍청이인지 뭔지 모르겠네
자기들끼리도 생각이 달라서
한명은 이거 나한테 직접 보내달라고 하고
한명은 그거 사수한테 넘기고 사수가 업체 넘기라하고
사수는 그거 확인했다고 했는데
아침되니까 왜 안 넘겼냐 - 사수가 넘긴줄 알았다 - 난 수정하라 했다 - 왜 혼자서 일 처리하냐 - 왜 바로 업체 넘기려고 했냐
저거 다 나한테 하는 말들임 나보고 뭐 어쩌라는 거야
자기들이 어제했던 말도 잊어버리는 거임?
자기들끼리도 생각이 달라서
한명은 이거 나한테 직접 보내달라고 하고
한명은 그거 사수한테 넘기고 사수가 업체 넘기라하고
사수는 그거 확인했다고 했는데
아침되니까 왜 안 넘겼냐 - 사수가 넘긴줄 알았다 - 난 수정하라 했다 - 왜 혼자서 일 처리하냐 - 왜 바로 업체 넘기려고 했냐
저거 다 나한테 하는 말들임 나보고 뭐 어쩌라는 거야
자기들이 어제했던 말도 잊어버리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