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답답해 해서 기분 안좋은거겠지,,ㅠㅠㅠ
이런거 하나하나 신경쓰면 나만 힘든거 아는데
네 실제로 받으면 내가 많이 잘못했나 싶음 ㅜ
어제 쓴글은 ⬇️
이직했고 딱 3개월 됐어
회계팀 자금담당에 전표 입력이 주업무인데
모르는거라 나중에 물어봐야지 했던거 상사가 먼저 이거 입력 안되어있다 입력해라 하는순간
늦추지 말고 바로 할걸 생각도 들고 심지어 머리도 빨리 안돌아가서
오래 걸리고 보고 드리면 심지어 금액 안맞는 잔실수까지…ㅠㅠㅠ
처음 해보는 유형이긴 하지만 작년거 보면
충분히 할 수 있는거긴 함.. 아님 그 전에 먼저 여쭤보고 진행하면 되는데
며칠을 묵힌 듯 ㅜㅜ
이건 내 마인드 자체가 일못하는 사람으로 향해가는거 같아서
진짜 싫다 ㅜㅜㅡㅡ 상사가 답으로 네 ~~ 하다가 내가 계속 틀리도 오래 걸리니까 네 하나만 보내는 것두 신경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