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퇴근 후 자차로 직장동료 가족 장례식장을 가려고 하는데 직장동료들 의견이 갈리는게
"내가 탈 자리가 있나? 없으면 그냥 전철타고 가야지 뭐" 라고 묻는 이사님과 부장님을 태운다(둘 다 자차없음. 출퇴근도 전철로 함)
VS
"자리 없습니다" 대답하고 친한 동료들을 태운다
덬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할꺼야?
제목 그대로 퇴근 후 자차로 직장동료 가족 장례식장을 가려고 하는데 직장동료들 의견이 갈리는게
"내가 탈 자리가 있나? 없으면 그냥 전철타고 가야지 뭐" 라고 묻는 이사님과 부장님을 태운다(둘 다 자차없음. 출퇴근도 전철로 함)
VS
"자리 없습니다" 대답하고 친한 동료들을 태운다
덬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할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