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여기 이직한지 2개월 됐고
여기 있던 언니는 이제 9개월쯤 됐다는데
나 지금 다닌 2개월동안 저 언니 매일매일 이 회사에 대한 불만을 얘기하고 징징대고
자기는 이런회사는 안다녀봤다 < 이걸 입에 달고 사는데
진심 어쩌라고 싶다
모든 회사가 다 자기 입맛에 맞을수도 없고 다녔던 곳이랑도 당연 다르겠지
나도 전 회사가 규모 더 크고 복지도 더 좋았는데 여기는 여기 나름대로의 룰이 있으니 그냥 그렇게 따라 가는데
뭐 하나 있을때마다 불만을 다 나한테 얘기해서 나한테 뭐 어쩌란건지
그럼 왜 다녀 다니지 말던가....
그렇다고 일을 잘하냐 하니 그것도 아니던데...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