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중 억울한 상황이 있어서 사실관계를 얘기하니 이미 들을 생각 없고 자기가 판단을 내리고 프레임을 씌웠어. 며칠 후 다시 나만 불러서 나를 불신하는 내용의 말들을 했고, 이미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넌 느낌이야. 두번째 불렀을 때는 대꾸할 힘도 없어서 듣다가만 나왔다…다들 이럴 때는 어떻게 대처해?
월루토크 억울한 상황인데 상사가 멋대로 판단하고 단정지으면 다들 어떻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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