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방에도 글 썼는데 직방에도 글 올려봐
지원을 설 전주에 했는데 면접이 저번주 금욜에 잡혀서 월요일에 면접봤단 말야? 난 설 지나도 연락 없어서 당연 서류 떨어진 줄 알었는데 면접 보라길래 넵 하고 가서 12시전에 면접보고 밥먹는데 전화와서 붙었대 근데 당장 낼 출근 해야한다는데 내가 그래서 고민해본다고 하고 이번주 중에 다시 연락드리기로 했거등 이거 누가 급하게 관둬서 내가 차선책으로 뽑힌 느낌인데 급여도 최저보다 조금 높게 준대 그럼 급한 거 아니면 안가는게 낫겠지?
고민하는 이유가 4군데 면접봤는데 다 안되고 여기 붙은거고 내가 경력이 약 3년 되는데 2년 셈사무실 약 1년 경리로 경리쪽은 아예 신입이거든 1년동안 뭐 한게 없어서 관두고 다른곳 알아보는거라 신입 비슷하게 입사할 거 같은데 급여는 최저 차타고 30분거리 뭔가 급하게 뽑은 느낌 그 대신 붙은 곳은 여기가 처음이고 다른 곳 면접 잡힌 곳 2군데 있으면 미련두지말고 깔끔하게 포기하는게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