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원래 디자인 계열에서 일하다
콘텐츠마케팅쪽으로 얼레벌레 전직 당하다시피 했는데
콘텐츠 기획/디자인, SNS관리, 이벤트 기획/당발+발송
이건 기본으로 하고 그외 잡다한 소통이랑 고객관리
약간의 영업(메일링)이랑 클라이언트 미팅 행정 등등
점점 뭐가 계속 늘어나면서 내 정체성이 뭔지 모르겠어
원래 콘마가 원래 이런거까지 다하는건가 아님 ㅈ소라
대충 콘마라고 붙여놓고 온갖일 다하는걸로 뽑은건가
여기 계속 다니는게 커리어에 도움이 되나
생각은 많은데 여전히 잘모르겠다ㅠ
지금 냉정하게 봤을땐 콘텐츠 제작 외 비율이 반반..?
에서 약간 넘어가려고 하는거같아
그나마 다행인건 직접 기획이랑 디자인을 하고
입사전 있던 콘텐츠보다 조회수나 댓글은 훨 잘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