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럽게도 30대 초에 직장을 다니기 시작했는데 경력이 짧은지라 퇴직 후 이직이 잘 안 되는 상황이야(현재는 34) 취준기간을 길어져서 어느새 6개월이 됐어
현재 그래서 새벽 쿠팡 허브 18:00 ~04:00를 월~토 병행하며 취업준비를 하고 있는 상태야 면접 있으면 면접 보고
그런데 최근에 돌아가신 어머님이 부동산을 하셨는데 저도 공인중개사를 따보는게 어떨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들더라고
어머니가 돌아가셨지만 제가 따면 도와주신다는 말도 있고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만약 준비하게 된다면 쿠팡 새벽으로 계약직하며 내년 시험 준비해 보려는데 안 좋은 선택일까?
취직/이직 똑똑한 직방덬들아 어떡해 생각해?(공인중개사 덬이면 더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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