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른 분야로 취직해보려고 하는데
일단 큰 준비는 안했거든
어떤 직무로 나가보고 싶다만 정했어
비전공 비자격 으로 신입받아주긴 하는데
아무래도 큰 임팩트가 없다보니 첨부터 좋은데 갈 생각 없음,,연차만 자유롭게쓰고 주5일 주말근무없고 야근하면 수당 챙겨주고 그정도..?
(나이어린편이야
마음이야 에라모르겠다 어찌되든 되겠지 하고
지금 퇴사하고픈 마음이 굴뚝인데
환승이직이 더 힘들지 않나해서 물어봐
왜냐면 지금 근무중이고 내가 연차를 한두달전에 미리 정해서 써야해서 면접일정 조율이 회사에서 나를 맞춰주는게 아니면 힘듦,,
그리고 내가 퇴사할 일정에 맞춰 입사가 가능할지, 이것도 문제더라고.
면접 전에 문자나 전화로 이야기할 땐 일정조율가능하다 해놓고 막상 면접가니까 퇴사하고 입사하면 우리쪽에서 일정에 차질이 있다면서 금시초문이라는 듯이 걸고넘어지는 경우도 있었어
이직처없이 그만두더라도 일단 자소서든 뭐든 준비를 조금 더 하고 퇴사할거긴한데
비전공+ 환승이직 조합이면 이직이 더힘들까 해서 물어봄
어영부영 환승이직 찾다가 더 안좋은 기업 갈 수도 있고 퇴사도 못하고 그냥 마음은 떳는데 계속 다니려니까 힘들어서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