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내부 사람들(상사,동료)한테 들은건 아니고 업무처리가 미숙하긴했어도 우리쪽에서 실수한게아니라 그쪽이 실수한건데 내가 미숙해보이니 타겟을 잡고 뭐라고 안좋은 말을 들엇어. 근데 남들 들리는 앞에서 다... 내 응대나 그쪽이 하는말이나 다 들으니까 너무 힘들더라고..
원래 성격 나도 좋은 편은 아니고 여기서는 을인 입장이다 보니 숙이고 들어가는건 맞는데 내 잘못도 아닌데 그런 소릴 들으니 걍 기분이 나쁘고 우울하고 화도 나.. 그래서 그게 표정관리를 하려고 해도 금방 울거같고 그런 표정이 되는 것 같아....
이런 일 있을때 어떻게 환기시키는 편이야?? 조언 좀 해주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