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연수는 성과에 포함돼서 안 갈 수도 없음
높으신 분들은 이걸 "답답한 일터에서 벗어나 힐링의 계기를 마련한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더라
근데...누가 내 일 대신 해주는 것도 아니고 내가 1박 2일로 여행 갔다오면 일이 쌓이지 않겠음?
거기다 힐링이라는게 가족이나 친한 사람들하고 가야 힐링이지, 높으신 분들하고 가면 그게 뭐가 힐링이 돼
나 저번에 갔을때는 장학사하고 마주보고 밥먹었음ㅠㅠ(너무 불편)
또 그 직무연수 갈 생각하니 심란해짐ㅠㅠ
그 연수는 성과에 포함돼서 안 갈 수도 없음
높으신 분들은 이걸 "답답한 일터에서 벗어나 힐링의 계기를 마련한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더라
근데...누가 내 일 대신 해주는 것도 아니고 내가 1박 2일로 여행 갔다오면 일이 쌓이지 않겠음?
거기다 힐링이라는게 가족이나 친한 사람들하고 가야 힐링이지, 높으신 분들하고 가면 그게 뭐가 힐링이 돼
나 저번에 갔을때는 장학사하고 마주보고 밥먹었음ㅠㅠ(너무 불편)
또 그 직무연수 갈 생각하니 심란해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