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표와 1년치 마케팅 기획 회의
- 본사에 마케팅 예산안 ppt 제작+제출
ㄴ예산안 통과되면 관련 이벤트 전체 진행 담당
- 프로모션 배너 제작
- 인스타그램 업로드
- 릴스 기획+제작 후 업로드
- 블로그 바이럴 마케팅
- 그외 잡다한 제작+발주+중간중간 CS업무도 있음
인수인계자가 그동안 했던 일이라는데
나는 간단한 SNS / 블로그 관리라고 공고가 떠서 지원헀고
인수인계자가 면접+포폴확인+포토샵테스트 진행한 뒤에
내 이력이랑 포폴이 마음에 든다고 입사하게 됐는데
아무리봐도 내가 혼자 쳐낼 양이 아닌거 같은거야 ..
오늘 인수인계하다보니 인계자는 3월에 다 털어내고 퇴사하고 싶어하는데
나는 이게 맞나 고민하는 중아고 ..
신입이 이렇게까지 진행하는거야 ㅠ?
원래 마케팅이 이렇게 부딫혀가면서 하는건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