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하는 직종이 너무 안맞아서 다른 직종 알아보던 중에 법률사무원에 관심이 가서 이리저리 알아보는 중이거든.
근데 아무래도 직종을 변경하는 거다보니 불안한 것도 있고 그래서 직접 종사하는 덬들은 어떤지 얘기를 듣고싶어
덬들은 이 일이 적성에 잘 맞아? 내가 일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워라벨, 몸과 마음의 여유,,,, 스트레스 없이 다니는거
이 3개이고, 이것만 어느정도 충족되면 이쪽으로 오래 일하고 싶어
뭐 어느 일이든 스트레스는 당연히 있겠지만 스트레스도 정도가 있잖아. 참을 정도의 스트레스인지
그리고 내가 좀 많이 내향/내성적인 성격인데, 이런 사람들이 하기에도 괜찮을지 궁금해
만약에 적성에 잘 맞는 덬들이 있다면 어느 면에서 괜찮은지, 잘 안맞는 덬들은 어떤 면에서 그런지.. 그런거 공유 좀 해줄 수 있을까ㅠㅠ
그리고 신입 초봉은 대략 몇 정도로 생각하는 게 좋아? 2,600-2,700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