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5인미만 안가리고 이력서 다 넣는데 연락오는 곳이 없다…
연락은 커녕 이력서 넣을 공고도 없고 겨우 올라온 공고는
처우에 비해 능력도 엄청 나야하고 그마저도 경쟁률이 어마무시 하다
진짜 요즘 채용시장이 불인거야 아니면 몇년전에도 이랫던거야?
더쿠 보면 우리회사 사람 안구해진다고 그런 댓글도 봣는데 전혀 딴 세상 얘기같아
진짜 붙여만 주면 ㅈ소든 어디든 갈 각오 되어잇는데..
내 자리 하나쯤을 잇을거라는데 영영 내자리는 없을것만같이 느껴지고 암울하다..
그냥 구직활동 포기하고 히키코모리 될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