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질문했는데 답이 별로 없어서 다시 물어봐
여러모로 꼼꼼한 성격 이런 부분에서 나랑 맞는 면이 있어서 관심있게 보는 중인데
내가 쌩신입이었을 때 전화공포증이 있어서 아직도 전화 받을 때 좀 긴장하긴 하거든.. 물론 지금은 해보다보니 예전처럼 공포증 수준은 아니고 약간 긴장하는 정도야
내가 거는 건 괜찮은데 의뢰인 전화나, 상담전화 이런거 받을 때가 있다고 하더라구.
받을 때가 좀 긴장되고,,내가 말을 잘 못해서 상담도 잘 못하는데.. 이런 면이 있어도 도전은 해볼 수 있을까?
제일 궁금한 거 2개는
1. 전화 업무(특히 받는 전화) 그렇게 많이하고 이런 걸로 스트레스 받을 일이 많이 생기는지
2. 총무 일도 가끔 하는지..? 인사나 회계 쪽은 대부분 세무법인에서 해준다고 듣긴 들었어 (내가 회계/인사/총무 하다가 너무 적성에 안맞아서 틀려고 하는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