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선납라벨 사서 대봉투에 붙여서 상대방 줬거든?
오늘 연락이 안닿아서 확인못해봐서 정확하진 않은데 어제 아니면 오늘 우편물 부쳤을거란 말이지.
근데 오늘 퇴근전에 조회해보려고 보니까,
영수증 상단에 선납통상라벨이라고 되어있는거야
등기번호같은것도 없고.
머리가 새하얘져서 느낌도 쎄하고 우체국 고객센터에 바로 전화했더니
그럼 그라벨은 일반우편이고 설명절 특수라 1주일 더 걸리는 라벨일거래.
근데 난 이게 익일등기라 믿어의심치 않았던게 3740원 줬거든
그런데 이게 일반 우편이라고?
나 등기 심부름 많이 하는데 익일특급 항상 3000원대고
우체국에서도 살때 분명 등기랑 같은거랬는데....
아니야? 나 잘못 안걸까?
이 우편물 빨리 받아야되는데...
아 나 이것때문에 지금 잠이 안와...
대표님 업무 관련이라 그거 목빠지게 기다리는거 내가 뻔히 아는데ㅠㅠ
돌겠어ㅠㅠ
누가 혹시 좀 아니? 알면 좀 알려줘ㅠㅠ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