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이 너무 적어서 부업으로 웹소설을 써봤음
쓰기 전에 정한 목표가 2개인데
1.회사일에 지장 안가게 주말만 사용하기
2. 너무 무리하지 않기 (체력이 약해서...)
그러다보니 자동적으로 100편 넘는 장편연재는 엄두도 못내고 단편 e북 출간쪽으로만 생각함 어차피 부업이니까
제일 많이 썼을때가 한 달에 8만자였나... 한 3달정도는 병나서 1글자도 못쓰고 놀았음
그래서 웹소설 쓰는 것 치고는 수입이 그렇게 많지는 않음!
하지만 나는 결과적으로는 부업으로는 나쁘지 않은 것 같았음
한 달 평균내면 40~50만원씩 들어오는데
내가 일하지 않을 때도 돈이 들어오기도 하고
주말 3~4시간정도 빼서 쓰는 정도임에도 안정적으로 한달에 몇십은 벌림
팔로워를 어느정도 확보해야 수입이 발생하는
블로그 부업이나 인스타보다는 훨씬 진입이 쉽다고 느껴서
혹시 글 쓰는데 흥미있다하면 도전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은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