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된 첫직장 쌩신입인데
4년차? 경력의 전임자가 잠수타고 런해서 그대로 거래처를 내가 맡았어
사진은 내 거래처라고 넘겨받은 엑셀파일이야(전체버전) 잘 보일지는 모르겠지만 정보들 지우고 첫부분쪽이랑 마지막 부분들 찍은건데
이게..대략 백개가 넘고 너무 많은편인걸까? 막 소위 법인은 몇개 개인은 몇개 이렇게 따지던데 보통 신입은 2-30개?맡는다고 들었거든?
좀 어떤편인지(?) 봐줄 수 있어..? 내가 이걸 할 수 있는지 궁금해서..
나이드신분이 하는 곳 작은 사무실에 직원 둘뿐이고 선배직원은 겨우 6개월 선배에 거래처는 비슷하거나 선배가 조금 더 많은 정도로 알고 있어
나는 솔직히 왜 경력자를 안뽑고 신입을 뽑은건가 이해가 안됐는데 셈사님이 경력자들 뽑아봤자 부분만 할줄알고 못한다고 신입 가르쳐서 하겟다고 신입 뽑앗대 근데 가르치는거..몰겟어ㅠ 전임자가 일 제대로 안하고 런해서 똥치워야 하는것도 있고 부담도 되고
이렇게 수가 많으면 신고기간에 세무사님이 대부분 처리하고 간단한 일만 서포트 하게되는걸까(?)
딴데 알아봐야 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