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2023 신입 취뽀 팁이랑 드는 주관적인 생각 써볼게! 엥 장문주의

무명의 더쿠 | 11-04 | 조회 수 29483

다른데 퍼가지 말고 여기 더쿠 직장인방 이 글에서만 봐주라🫶🫶

생각보다 반응이 좋네 다들 정규직 취뽀 꼭 되길 바라고 좋은소식 있으면 늦게라도 알려줘~ ㅎㅎ 화이팅


—— 


내주제에 뭘 쓰나 싶지만ㅋㅋㅋ

대학 졸업or졸업예정인 덬이 글 읽는다는 전제하에 글을 써내려가볼게

컴퓨터로 썼더니 글 엄청 길다

 

<목차>

0. 글을 쓰게 된 계기

1. 취업 목표 설정

2. 멘탈관리

3. 취업에 도움이 되는 정보

3-1. 이력서

3-2. 자기소개서

3-3. 면접

3-4. 지자체 예산 털어먹기

 

 

 

 

0. 글을 쓰게 된 계기

나도 대학 졸업하고 방황+공백기 길어지면서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았고 

그 사이에 알바 파견직 계약직 할까말까 이런 고민도 엄청 많이 했고

사무직 알바중에 직방 하면서 근로계약 관련해서 궁금한거 물어보면 득달같이 달려와서 정보 알려주고

억울하고 답답한 일 있으면 욕도 같이 해주고ㅋㅋㅋ 사소한 질문들도 꼭 한두명씩은 답글을 달아줬어서 너무너무 고마웠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지 안될진 모르겠지만 나도 그런 정보공유차 글을 한번 써보려고 해

 

객관적으로 도움 되는 정보도 쓸거지만 

그냥 내가 취준하면서 들었던 생각 솔직하게 써내려갈 생각이라

엥 너무 커뮤사세 주관적인데? 나는 그렇게 생각안해; 내주변은 전혀 아니야; 할수도 있고

뭐야 당연한 말을 써놨네 할수도 있어

그래서 주관적인 생각들은 그냥 얘는 이렇게 생각하는구나~ 하고 넘기고 ★3번 정보칸★ 만 보고 가도 된다! ㅇㅇ내생각? 반박 쌉가능

 

 

 

 

1. 취업 목표 설정

 

취업의 ㅊ도 모르는 사람이 읽는다 생각하고 써볼게

 

1-1 기업의 규모

우선 많은 덬들이 이걸로 고민을 많이 할거야

대기업 공채 몇트 더 노릴지 아니면 일단 중소에서 시작할지

 

나랑 같은 학교, 같은 과 선배들이랑 나랑 스펙 비슷한 동기들이 주로 어디를 어떻게 갔는지 보고 목표를 설정했으면 좋겠어   

 

세상에 이거만큼 나한테 유익한 맞춤형 데이터베이스가 없어ㅋㅋㅋ

아니면 구글에 기업명 + 합격 자소서 검색하면 나오는 사이트 있거든? 링커리어였던거같은데 거기는 합격자소서랑 스펙 다 알려줌 .. 링커리어 바이럴아님 무묭이는 알거지입니다. . .

그 사이트 스펙이랑 그리고 나랑 객관적으로 비교를 해봐   

 

나는 내 주제를 모르고 눈이 하늘을 찔렀기때문에ㅎ 이런 당연한 말을 굳이 쓴다 

 

 

 

 

 

1-2 직무 선택

직무 고르기 어려워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고

전공을 해도 그 안에서 직무가 너무 다양하기도 하고 전공이 안맞는거같아서 고민도 되고

근데 언젠가는 취업을 하긴 해야되잖아

 

직무 고르는 꿀팁) 채용사이트 들어가서 공고 검색할때 조건 검색 기능있거든?  

대분류에 너 전공 고르고 소분류에서 아 이건 진짜 하기 싫다.. 하는 직무를 빼고빼고빼다보면 남는 직무가 있거든 그거 하면 됨

 

 

 

 

1-3 취업 기간 

 

1년은 취업 도전 계속 해보되

공백기로 남기면 손해니까 자격증, 아르바이트, 인턴 등 다른 활동과 병행하기 추천

1년 넘어가면 우울하고 힘들어 ㅠㅠ (경험담)

 

 

 

 

1-4 우선순위 

통근시간, 위치, 연봉, 복리후생, 직무, 난이도, 매출액, 조직 문화 등 다양한 요소의 우선순위를 세워봐

 

혼자 밸런스 게임 여러개 해봐 친구들이랑 해도 괜찮고

 

일 바쁜 대신 성장할 수 있는 연봉 3천 vs 일 널널하고 물경력각인데 3300

직무에 잡무 좀 섞였는데 집이랑 코앞 vs 통근 편도 1시간10분인데 직무 적합성 굿

 

이런 말도안되는 가정 세우면서 밸런스 게임 하다보면 나만의 우선순위가 생긴다

참고로 내 우선순위는  1. 직무 2. 통근시간 3. 연봉

 

 

 

 

1-5. 취업이 너무 안되는데 알바? 계약직? 파견직?

만일 당신이 현재 27세 미만인데 취직이 진짜 너무너무 안되면 계약직 파견직 1년정도는 괜찮다고 봄 그 이상은 ㄴㄴ

하지만 우리의 목표는 "정규직 취직"임을 잊지 말아야함

 

취업이 너무 안되서 다른 형태의 일을 구하는 목적을 생각해보삼

-그냥 집근처 파트타임 하면서 취준비용, 용돈이 목적이라면 편의점알바 카페알바 괜찮지 그리고 이런거 잘만 녹이면 자소서에도 쓸 수 있음 저는 GS리테일을 너무 사랑해서 GS25에서 편알을 해보았으며 ... 웃기게 들릴수 있겠지만 그래서 잘 녹이는게 포인트임ㅋㅋ

-공백기 때우기 용이면 무조건 직무를 봐 님의 희망 직무와 같은 일을 하는 직무로 공백기를 때워야함 그래야 나중에 그거 써먹지 아니면 진짜 이도저도 아니다

-뭐든 정규직 > 인턴 > 계약직 > 알바 = 파견직 순으로 추천함

- 직무랑 상관없이 돈벌기 위한 알바 할거면 이왕 할거 대감집에서 하면 재밌고 기분좋음ㅋㅋㅋ

- 파견직은 그냥.. 파견인 이유가 있음.. 

-그치만 파견이어도 무경력보단 훨 낫다 막상 다니기 시작하면 무슨 기회가 열릴지 아무도 모름 꼭 파견직-정규직 전환같은 꿈같은 상황이 아니어도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가 조금은 넓어질거야

 

-그리고 무슨 경력을 쌓아도 나중에 결국 다 도움된다

사무보조 알바를 했으면 추후 입사했을때 서류 정리하거나 입사 처음 프린트기 세팅하는데 도움이 될거고

파견직을 했으면 직장 사람들 대하는 태도, 이메일 작성하는데 도움이 될거고

콜센터 알바를 했으면 전화걸고 받는데 두려움이 없을거고

카페 알바를 했으면 힘들어도 참고 버티는 힘, 눈치껏 업무 처리하는데 무의식적으로 도움이 될거고

입사해서 업무하다보면 어 이게 여기서 도움이되네? 싶은 포인트가 문득문득 튀어나옴

그래서 뭐든지간에 무경력보다는 훨씬낫다

 

그리고!!!!!!!!!

알바라도 계속 해놔야지 일 한 날짜로 카운팅되서 나중에 만약의 상황에 닥쳐도 실업급여라도 탄다...

그래야 리프레쉬 여행이라도 가고 한다......

나랏돈 타먹을수 있을때 타먹어놔야지 응

 

 

 

 

  1-6. 신입 나이의 마지노선

이거는 진짜 커뮤사세소리 들을거 각오하고 쓰는건데

남자는 군대때문에 28~29 

여자는 26~27이 아닐까 함

 

근데 이 항목 굳이 쓰는 이유가 뭐냐면

무경력 무스펙 장기백수인데 괜히 커뮤에서 "신입 마지노선 나이 몇살이야ㅠㅠ?"

"나는 nn살에 신입달았어 ㅋㅋㅋ" 하는것만 보고 위안삼고 그 글 나가고 탱자탱자 놀지 말라는거임...

 

그 nn살이 사실 어학연수에 워홀에 자격증따고 개인사업도 해보느라 시행착오가 많았던 20대를 보내고 nn살에 취업한걸수도 있잖아?

그 nn살이 무경력 무스펙이지만 학벌은 좋아서 붙었을수도 있잖아? 

그 nn살이 사실 석사일수도 있잖아 ..? 

 

어 26살이 마지노선? 나는 24살이니까 더 놀아야겠다ㅋㅋ -> 그려 뭐 살면서 1년쯤은 놀아도 됨..공백기 질문 들어오면 자격증 땄다 혀 근데 궁극적으로 내가 원하는 곳으로 취업하려는 높은 목표가 있다면 25살에는 놀면 안됨

 

커뮤를 끄면 꽤나 많은 사람들은 갓생을 살고있더라.... .............. .. ㅠㅠ 

 

그러니까 만약 가고싶은 기업 목표가 있는데 노력 안하면서 커뮤를 위안용으로만 쓰지 말라는 의미에서 이 항목을 써봤음

 

 

과거의 나같은 사람 1명이라도 있을까봐 써봤는데 내용이 괜찮았을까 모르겠네 나비나비 ㅠㅠ

 

 

 

2. 멘탈 관리

 

취준 오래 하면 인간관계 파탄나거든?

나도 알고싶지 않았어 .........................................................................

 

인간관계 끊기는 사유는 아래와 같음

-일상이 변화가 없는 무직 백수라 매력이 없음.. 노잼인간됨.. 주변에서 굳이 안찾음

-수입이 없으니 돈없어서 놀러 못가고 여행 못감

-자연스레 의기소침해지고 친구들 만나면 나는 맨날 똑같으니까.. 할 말이 진짜 전혀 네버 아무것도 없어서 친구들 얘기 듣기만 해줌

-우울해짐

-근데 현실의 취업 못한 나는 달라진게 없음

-현실이 너무 우울함 .. 반복

 

그러니까 취준은 1년안에 끝내기추천 ㅠㅠ 

 

 

그리고 취업 자체가 엄청 스트레스받는 일이잖아

이걸 잘 이겨내려면 회복탄력성을 갖춰야함 

특히 면접 최종탈락한 충격 그거 꽤 오래간다.........

 

그러니까 그냥 에이 나랑 회사가 안맞았나보네- ㅉㅉ 날 못알아보다니 바보회사 응 니들손해~ 하고 휙 털고(....이렇게 쉽게 털 수는 없음 그러나 터는 척이라도 해야되는거임)

바로 자기만의 힐링 방법 실행해야됨 나같은 경우엔 생산성 있는 공예 취미를 하면서 하하 나는 생산성 쩌는 가치있는 인간이다 이라면서 멘탈 테라피 했음..  취준을 잠시 잊고 취미에 몰두하는거지

 

 

 

 

3. 취업에 도움이 되는 정보

 

★오리지날 버전 하나 만들어두기 추천 ★

 

☆노션으로 관리하는거 추천 ☆ - PC,폰 둘다 접근성이 좋고 수정하기 간편하며 취준 관리할 용도로 노션 쓸때는 워드UI와 크게 다른 점이 없음 

 

 

3-1. 이력서

 

이력서 쓸 일 개많음 존나많음 맨날씀 자체채용사이트 쓰는 회사가 왜그렇게 많은지 나는 하도 써서 이력서 내용 싹다외움ㅋㅋ

 

-이력서 양식 검색 후 다운로드 받아서 파일로 관리하거나

-사람인, 잡코리아에 쓰거나 

-노션으로 관리하거나

 

그래서 자체 채용사이트에 이력서 넣을때 일일히 생각하면서 쓰지 말고 그냥 그거 보면서 복붙해서 넣어

 

특히 자격증번호 이런거 매번 자격증 사이트 들어가서 찾기 귀찮잖아

대회 수상내역 쓰려는데 개최한데 어디더라 가물가물하잖아

이력서에 학점만 쓰라면 모를까 학년별 학점, 이수학점 이런거 쓰라는 회사도 있음

 

그러니까 그냥 오리지날 항목 하나 만들어서 거기에 이런 디테일한 이력 싹싹 긁어모아서 저장해

 

 

 

 

 

음 그리고 자격증하니까 말나온김에 쓰는데

컴활 1~2급, 영어 자격증은 시간 날때 따두는거 추천함

 

내 직무는 저거 진짜 개쓸데없다 하면 놔두는데

컴활이랑 토익은 어느 회사 어느 직무를 가도 그냥 기본 자격증 된지 오래라.. 

 

심심하면 오픽도 따봐 회화 시험이라 준비하는거 색다르고 재밌고 시험비가 엄.청.비싸지만 등급제라 시험 망쳐도 점수 나오거든 웬만한 실력이면 IM2(중간)정도는 나올텐데 이공계면 IM2 무난함 가끔 대기업중에 오픽 필수인 곳 있기도 하니까(보통 이공계면 IM2 문과면 IH 이상) 만약 필요하면 준비해봐

 

 

 

 

3-2. 자기소개서

 

사실 이거 알려주려고 글 씀

 

자소서를 쓴다는건 이미 무슨 직무 할건지 정해졌단말이야

나는야 영업왕될거야 나는야 회계맨할거야 나는야 개발자될거야 멋쟁이토마토

그 멋쟁이 토마토 컨셉을 일관되게 유지해야됨

 

자 그리고 빈 곳에 님들의 살아온 인생을 좌아악 써보세요 이거 진짜 해야됨

내가 초딩땐 뭘 좋아했고 중학생때 꿈이 뭐였으며 고등학교는 인문계를 갔으면 문과인지 이과인지 실업계인지

대학은 왜 그 과를 갔는지

대외활동 알바 인턴 뭐했는지

알바하면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있었는지 

이런거 싹싹 써보세요 꼭 거창하지 않아도 됨 누가봐도 와 개쩌는 자소서 소재~와 아프리카 가서 우물을 팠다고 대단한데~ 와 삼성에서 인턴을 하면서 개쩌는 위기를 처리했다고 멋진데~ 와 국토대장정을 하면서 이런걸배웠다고 대박~ 이런거 아니어도 됨 사소하게 아 그때 미술과역사의이해 교양수업 팀플에서 빌런이 카톡  안읽씹하길래 내가 걔몫까지 다 만들고 발표하라고 시켰었지 하... 이런거라도 일단 써

옛날이라 기억 안나면 갤러리라도 뒤지고 친구들이랑 한 카톡이라도 뒤져

이런것들 하나하나가 자소서의 소재가 될거임

 

그리고 님의 인생 선택을 싹 정리해봐 

님의 모든 인생 선택에는 근거가 있어야함 특히 최근으로 올수록 이런 직업을 갖기 위해 이런 선택을 했다는 당위성이 있어야됨

 

 

소재 정리 다 했으면 이제 이 소재를 요리해야됨

 

자소서 단골 질문 <성장과정>

나는 진짜로 뭐 1남1녀로 태어나 자애로운 어머니와 호랑이같은 아버지 아래서 사랑을 어쩌구.. 예의가 뫄뫄..우리집 가훈이 어쩌고.. 이런거 묻는줄 알았는데

그거 아니더라ㅎ 

걍 모든 자소서 질문은 <내가 이 직업에 이만큼 역량이 있다>를 뽐내는 공간이었음..

내가 성장중에 대학교에서 이런 걸 했고 이런 역량을 펼쳤어요~ 이런것도 성장과정으로 써도 되더라 하하하

 

자세한건 이 사람 유튜브 정주행 강추

 

https://youtu.be/0CXAm9zlzHs?si=jpKXx7w4ZP_F04WW

 

KzbZFG

이렇게 템플릿도 제공해줘서 시간 없을때는 템플릿만 보고 써도 됨

 

 

그리고 이 사람 영상 정주행 하고 자소서 오리지날 버전 완료됐잖아? 

 

이제 성장과정 성격의 장단점 업무역량 입사후포부 이런 몇개 기본 항목들은 완성이 됐단말이야

 

그럼 그 완성된 자소서를 공용자소서라 치고 중소기업은 그냥 이걸로 난사지원해 여기저기 싹다뿌려  그러려고 만든거야

 

 

 

이제 중견 대기업 갈거면 그기업에 맞게 자소서 수정해야됨

 

자소서 퀄리티 올리는 꿀팁 알려드림

직무분석 산업분석 무조건 진짜 제발 꼭 해 

자소서 퀄리티가 달라짐

 

https://youtu.be/qXRMV7TgsSg?si=aBQDhHCPOb2EFbun

 

아니면 .. 이거 진짜 꿀팁인데 님이 준비하는 회사가 개쩌는 기업이라 상장회사다 하면 그냥 구글에 기업 이름 분석 이런식으로 검색하면 증권가에서 분석 싹 다 해준 리포트 나오거든 ㅎㅎ.... 진짜 대박임 주력상품부터 위기 미래 이런거 다알려줌 그거 자소서에 녹이잖아? 그럼 님이 그 기업 조사 제일 빠삭하게 알고 가는거임 아 왜 더쿠인데 자꾸 님님거리지ㅈㅅ 커뮤인생이라 자꾸 이상한말투쓰네.. 암튼 

 

 

자소서 쓰다가 막히면 꿀팁 ) 구글에 현직자 인터뷰(기업 자체 블로그 등), 뫄뫄기업 무슨부서 신입사원의 브이로그~ 이런거 보면 꼭 14년차 팀장도 인터뷰해주고 그러거든

그러면 현직자가 말하는 단어를 가져다가 자소서에 녹여 약간 자소서의 뚫어뻥같은거임 

 

 

 

 

수정했으면

 

 

경기도민덬들만 ㅋㅋㅋㅋㅎㅎ

 

https://www.jobaba.net/introduction/mainList.do

 

여기 들어가서 자소서 첨삭을 받아

 

퀄리티 되게 괜찮고 잘해줌

 

실제로 여기서 첨삭받은 자소서로 서류 합격함~ 

 

 

이정도 왔으면 자소서 완벽함 ㄹㅇ

 

 

 

 

 

 

3-3. 면접

 

후 아이고 글 길다 읽느라 수고많아

 

 

면접 자기소개는 

 

https://youtu.be/DSBJXuDyDOY?si=rYYGZF82Vd4KQjES

 

이거 참고해서 짜

 

어느 면접을 가도 자기소개 잘한다 소리 들었음

 

근데 나는 그냥 그런가..? 싶었거든? 그냥 평범한거아닌가? 했는데 다대다면접에서 다른 지원자들 소개 들어보니까 이거만큼 일목요연하지 않더라고 그래서 이 영상 강추 그냥 나는 인싸담당자를 강추해ㅋㅋㅋ 깔끔하고 응용하기 좋거든

 

 

 

 3-4. 지자체 예산 털어먹기


이거 쓴다는거 깜빡함


자기가 살고있는 지자체 공식 네이버 블로그에 들어가거나(보통 지자체 공식 블로그가 제일 정보 보기 편하게 올려둠)

지역명+사업명으로 검색해


📍면접용 정장 대여 (서울은 청년날개옷장인가 뭐 그랬음..진짜 인쇼나 스파브랜드 자켓이랑 핏과 소재 자체가 다르니까 대기업이나 중견기업 면접 갈때는 빌려입는거 강추) 


📍미취업청년 자격증비 지원


📍면접수당 등 


이런 사업은 본인이 알아서 써먹어야한다 ~~!!! 

 

 

음 이쯤에서 글을 마칠게

 

내가 드디어드디어 취뽀를 해서 더쿠에 팁 글을 쓸 수 있는것도 너무 좋고!

진짜 취업시장 문 닫힐거같아서 부랴부랴 정규직으로 들어왔는데 주변에서 드디어 이 장기백수가ㅋㅋㅋㅋ 정규직이라니까 너무 기뻐하던 친구들의, 부모님의 음성이.. 안잊혀지더라고

나이는 뭔가 생각보다? 어릴거같아서 여긴 안쓸게 근데 졸업년도에 비해 장기백수긴했어

 

음 그리고 취준하면서 느낀게

 

학생때 빡공해서 좋은 학벌을 얻은 사람은 학벌만으로도 취뽀에 성공하고

학벌은 그저 그렇지만 대외활동이랑 인턴 빡세게 한사람도 그런 이유로 성공하고

학벌도 대외활동도 그저그래도 실무경험 빨리 쌓아서 좋은데로 이직하고 성공하는 사람도 있고

아무것도 안했다가 국비지원다니고 빡세게 공부해서 성공하는 사람도 있고

결국 취업이라는데에는 노력의 총량이 필요하구나 결국 한번은 미칠듯이 노력을 해야하는구나 생각이 엄청 들더라..  

 

지금 진짜 공고 없고 중소기업에도 몇백명씩 몰리는게 현실이니까 힘든거 당연한거고.. 서류 어디 넣을지 채용 사이트 보는거 자체도 스트레스고 면접 전날 떨리고 그냥 가지말까 걱정하고 하는 이 모든 활동 통틀어서 고생많고 수고하고있다는 말 해주고싶고

너무 업무경험없어서 무서워도 회사가면 다 회사만의 가이드로 일하게되니까 너무 두려워말고

예를들어 바리스타로 취직하면 니꿈을펼쳐라~~!! 하면서 맘대로만드는거 아니고 다 정해진 레시피대로 만들게하잖아,.? 모든 업무가 거의 그렇더라

그리고

면접은 진짜 면까알이더라~!! 와 진짜 하고싶은 말 다한듯ㅋㅋㅋ 다들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랄게 !! 내 글이 한명에게라도 도움이 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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