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사무실에취업했는데 오자마자 금액확인같은거했는데 30분내끝낼일을, 첨인거감안해서 50분내끝낼일을 2시간내함 ㅠㅠ 그냥단순확인하는건데도,,,,,ㅠ 그래서세무사님이 이렇게느리면 절대로 일 다끝내지못할거라고, 2시간동안하는사람 첨봤다면서 계속뭐라하셨는데 진짜그때 너무무섭고 마음이힘들더라,,,, 또잘릴까바 ㅠㅠ아 나또잘리겟네,, 이생각하면서 계속일했어 ㅠㅠ(전에 중소기업회계팀(정작회계일은 하나도안시켰어) 한달다니고 이해력딸린다고잘렸음) 그리고 오후에 인건비관련된일을 알려주셨는데 첨부터내가잘못이해해서 (소통의오류가 약간있었음) 거의다했는데 잘못했다는걸 알게된거야 ㅠ 그래서첨부터다시하고 세무사님이 오늘내이거다해야 집간다고그러셔서,, 엄청급하게하고있는데 그와중에 업무보고서도 쓰라고하고 ㅠㅠ 6시다됐는데도 아직하고있길래 오늘꼭다안해도된대,,, 오전에 금액확인하는걸로 시간다까먹기도했고 본인이 많이시키긴했대(진짜일까?) ㅠㅠ 낼하라고 하반기에는 야근잘안시킨대 업무보고서는 오늘꼭하라고하셔서 다하니까 6시20분쯤됐는데 나땜에 주임님이늦게퇴근하심 맞게하고있는지도모르겠어 성격이라도 밝으면몰라 무뚝뚝한편이고 어두운편인데 솔직히 잘릴까봐 너무두려워 나진짜가족한테 회사에서있었던일 다말하는데 잘릴까봐 무섭다는건못말하겠어,, 친구들한테는 알바한다고 뻥침 잘리면 쪽팔리잔아 ㅠㅠ 이걸 어디말할데가없다,,,, 만약에 세무사사무소다닌다면 사람들이 다좋은것같아서 여기다니고싶은데,,,,,, 또잘릴듯 ㅠㅠ 참고로 수습기간2주더라 2주만다녀도 그사람을알수있대
그냥어디말할데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