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런데
잘지내는 사람이랑은 죽이 잘맞아서 또 엄청 잘지내거든
근데 뭔가 다가가기 어렵고
친해지기 어렵다는 소리 마니 듣고
장난치기 좀 불편하고 어색해하는걸 많이 느껴ㅠㅠㅠ
근데 나 진짜 잘 웃고 리액션 잘하거든..??
특히 이성들은 엄~청 어려워하고
동성들은 처음엔 어려워 하다가 조금씩 괜찮아지는??
물론 간혹 처음부터 친밀해지는 사람들도 있기도 해
대학때부터 약간 그래서
녹아드는데 시간이 많이 걸려
아예 그 녹아드는 시간중에 관계가 끝나서
영영 어색하게 남아버린 사람도 있고..
나는 살갑게 한다고 하는데.. 약간 스트레스네ㅠㅠ
이번에도 조직 개편 됐는데
원래 같은 팀에 있던 직원이랑만 계속 친하고
새로 합류하신 분들이랑은 어색해
근데 새직원분이 다른 직원이랑은 편하게 장난치시더라고??
나만 약간 외딴 섬 같은 기분 들어서 외로웡...ㅜㅜ
성격이 문제인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