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기 흑백5000장/컬러500장 12만원에 임대중이었는데
별탈없이 잘 써옴
건설 회사라 A3도 많이 뽑아서 흑백 장수가 과한것도 아님(2장씩 책정되더라고)
본사 사무실 기준으로 보고 현장도 임대를 많이함
저 정도 장수까지는 아니어서 9~10만원대로 임대했어(현장은 개판으로 쓰기때문에 임대 안되는경우도 많음..)
그런 가운데 사장 아들새끼가 입사함
현장직으로 내쫒아짐
새 현장에서 8만원에 임대해서 복사기를 넣었나봄 (팩스 스캔 안되는거임)
그때부터였을까
사장이 현장 직원과 본사(나)를 알아보지도 않고 아까운지도 모른채 돈이 줄줄 새고 있다는 말을 날마다 함
뭔 일이지 싶어 놀랜 가슴에 들어보니 아들새끼는 철저히 알아봐서 8만원에 임대 가능한것을 3~5만원씩 돈이 달마다 줄줄 새고 있다는 이야기였음
이 이야기를 정말로 날마다 함
현장에는 아침 7시부터 전화하면서 계속함
현장은 짜증나서 복사기 임대 빼 버림
본사는 뺄 수도 없어서 어떻게 싸게 했지 하고 보니 아들새끼 계약은 장수가 500장/100장 계약이었음
어이가 없어서 본사도 저 정도 계약하면 5만원도 안냄
현실은 저 정도 계약하면 추가금이 몇십만원임
구구절절 설명해도 안먹힘
아직까지도 잔소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