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덬 상반기 끝나고 퇴사했는데 부산에서 공고 잘 뜨지도 않지만 뜨는 중소, 스타트업들 다 서탈 중..... 오히려 업계에서 유명한 서울 기업은 최종면접 앞두고 있어 근데 붙는다고 해도 서울에서 살 상황이 안 돼서.... 아 진짜 면접이라도 보고싶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개쌉노답이었던 대기업 계열사 1년반 다니다가 그만둬서 해당 회사에서도 그만둘 것 같아서 안 뽑는 것도 존나 큰 것 같은데 이건 뭐 어떻게 이력서 상에서 바꿀 수도 없는 거라 더 답답혀.... 그면 지원동기 더 잘 써야되는 걸 알겠는데 이제 약간 머리가 굳은 것 같어
취직/이직 아 부산에서 일자리 구하기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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