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이 죽고싶음근데 퇴사조차 할 용기도 없는데 어떻게죽겠어..나에게 용기가 없음을 감사히 여기고 어떻게든살아가는데이러다 눈 딱감고 뛰어내릴까봐 겁난다진짜..상상만 맨날함.. 난간에 맨발로 서보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