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한창 힘들어서 퇴사통보했다가
이사님이랑 면담하고 퇴사 안하기로 했어
근데 뭐때문인지 이사님이 작년말 올해 초부터 나를 쌩까셔
아마 내 업무가 마음에 안들었거나
뭔가 마음에 안드신것같아
그리고 올해 연봉협상이 70만원 올라서 면담요청했는데 반려당했어
이건 나가라는거구나 해서 이직준비해서 합격했는데
가기전에 그래도 인사는 드려야할 것 같네..
근데 좀 두려워 퇴사인사도 무시당할까봐
너무 무겁지 않게 인사 드릴까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
이사님이랑 면담하고 퇴사 안하기로 했어
근데 뭐때문인지 이사님이 작년말 올해 초부터 나를 쌩까셔
아마 내 업무가 마음에 안들었거나
뭔가 마음에 안드신것같아
그리고 올해 연봉협상이 70만원 올라서 면담요청했는데 반려당했어
이건 나가라는거구나 해서 이직준비해서 합격했는데
가기전에 그래도 인사는 드려야할 것 같네..
근데 좀 두려워 퇴사인사도 무시당할까봐
너무 무겁지 않게 인사 드릴까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