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젊어서 잠깐 일하신 것 빼고는 30년동안 주부로만 사셨는데 아빠가 갑자기 돌아가셔서 엄마가 일을 구하셔야하는 상황이 됐어
자식은 나 하난데 내가 넉넉하게 번다면 생활비를 드리고 그걸로 사시겠지만 나도 내 가정이 있고 해서 생활비를 많이 드릴 순 없고...
주위에서는 엄마가 자립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도 자식된 도리라고 해서 그냥 많이는 아니어도 한달에 50 이라도 벌 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 생각해보게 되더라고
엄마가 어깨가 아프셔서 힘든 일은 못 하실거 같은데 그렇다고 컴퓨터를 다룰 수 있는것도 아니고 아님 배움센터 같은 걸 연결 해드려하나..? ㅠㅠ 혹시 이런 일도 있다 하는거 있을까?
자식은 나 하난데 내가 넉넉하게 번다면 생활비를 드리고 그걸로 사시겠지만 나도 내 가정이 있고 해서 생활비를 많이 드릴 순 없고...
주위에서는 엄마가 자립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도 자식된 도리라고 해서 그냥 많이는 아니어도 한달에 50 이라도 벌 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 생각해보게 되더라고
엄마가 어깨가 아프셔서 힘든 일은 못 하실거 같은데 그렇다고 컴퓨터를 다룰 수 있는것도 아니고 아님 배움센터 같은 걸 연결 해드려하나..? ㅠㅠ 혹시 이런 일도 있다 하는거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