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긴 진짜 착해 내가 됐다는데도 내 몫 간식까지 챙겨오고 괜찮다는데도 내 몫의 커피를 챙겨와줌.. 근데 이제 어느정도 자기 몫을 해내야 하는 시기인데도 일 속도도 느리고 문제 해결 능력도 낮아ㅠㅠ 내가 일에 문제 생기면 시간 낭비 말고 바로 나나 다른 사람한테 물어서 해결하라 그렇게 말하면 대답은 잘해 근데 막상 뭐 실수해서 일이 틀어지면 몇십분이상 혼자 끙끙대면서 해결하겠다고 매달리고있음.. 결국 나나 다른 사람들이 눈치껏 뭐가 문제냐 물으면 그제서야 털어놓고ㅠㅠ 그리고 귀가 어두운건지 뭔지 모르겠는데 말귀를 잘 못 알아들어서 항상 네?하고 두번 말하게 하는데 바쁘고 짜증날땐 진짜 이 악물고 호흡 한번 하고 얘기한다... 그걸 말해줘도 이해가 안되는지 딴소리하고있음 그럼 아니 그게 아니고..^^..하고 또 정정해줘야함 나중엔 이해한거같음 근데 내가 A에서 C의 루트를 얘기하는걸 얘는 B에서 C의 루트를 얘기하는....결국 결론은 같은 소리 하는건데 꼭 말을 늘어지게해서 2~3분 낭비하게 만듦.
난 가장 놀란게 최근에 상사끼리 의견 차이로 부딪히면서 사무실 분위기가 너무 안좋아서 다른 직원들이 눈치껏 좀 자리를 피했음 화장실 가거나 전화 받는 척 나가거나.. 그래서 나도 신입한테 우리 컵 닦으러 가자 했는데 신입이 나보고 해맑게 자기가 해올테니 여기 계세요 이러더라ㅠㅠ 아니 내 컵은 내가 닦을건데 왜 네가...? 것보다 분위기를 보라고..!!!ㅠㅜㅜㅜ 싶어서 일단 막 데리고 나가서 설명 했더니 그제서야 아아~! 그러더라. 하아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가장 놀란게 최근에 상사끼리 의견 차이로 부딪히면서 사무실 분위기가 너무 안좋아서 다른 직원들이 눈치껏 좀 자리를 피했음 화장실 가거나 전화 받는 척 나가거나.. 그래서 나도 신입한테 우리 컵 닦으러 가자 했는데 신입이 나보고 해맑게 자기가 해올테니 여기 계세요 이러더라ㅠㅠ 아니 내 컵은 내가 닦을건데 왜 네가...? 것보다 분위기를 보라고..!!!ㅠㅜㅜㅜ 싶어서 일단 막 데리고 나가서 설명 했더니 그제서야 아아~! 그러더라. 하아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