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1, B-2는 서로 자회사 관계, D-1, D-2는 같은회사)
첫 회사로 A회사에 입사하였음
A회사에서 나, 동기1, 동기2, 선배1, 그외 기타 등등(모두들 직상생활하면서 얻은 소중한 인연이지만 추후 언급이 되지 않는 사람들은 이제부터 기타로 칭하겠음)과 함께 일함
1년정도 뒤에 선배1은 다른회사로 이직하였으며, 나와 동기1, 동기2는 1년 더 일하고 연봉이 오르지 않아 셋이 함께 B회사로 이직
B회사에서는 나, 동기1, 동기2, 선배2, 그외 기타등등과 함께 일했으며 중간에 동기1은 타 회사로 이직을 하고
나와 동기2에게 A회사에서 일하다 이직한 선배1에게 이직 제의가 들어옴
나는 선배1에 대한 좋은기억이 있어서 선배1을 따라 C회사로 이직하고 동기2는 B회사에 남게됨
C회사에서 나, 선배1, 기타등등과 일하였으나 선배1은 위의 부장과의 불화로 얼마 다니지않고 그만두게 되었고 선배1의 후임으로 선배3이 들어오게 되었으나, 마찬가지로 선배3도 부장과의 불화로 먼저 이직을 하게됨
그 와중에 선배1은 본인과, C회사에서 그만두었던 선배3, 그리고 선배3의 동기인 선배4과 함께 신생회사인 D회사에 들어가게 되고
대리급 직원이 필요했던 상황에서 나에게 이직제의를 함, 여전히 선배1에 대한 좋은 기억이 남아있고 조건도 좋아서 나도 D회사로 이직하게됨
D회사에서 나, 선배1, 선배3, 선배4와 일하게 됐고, 일하면서 후배1, 후배2를 새로 채용함
그리고 선배1과 내가 B회사에서 일하던 동기2를 꼬셔서 D회사에서 같이 일하게 하였으나 동기2가 입사하기도전에 선배1은 대표와 싸우고 나가게됨
그렇게 D회사에서 나, 동기2, 선배3, 선배4, 후배1, 후배2, 기타 등등과 일하던 도중 선배1에게서 또 연락이 오는데
D회사에서 나온 선배1은 E회사로 가게 되었는데 E회사에는 예전 B회사에서 일했던 선배2도 함께 일하고 있었고 선배1, 선배2는 나에게 이직제의를 하였으며 마지막으로 선배1을 믿어보기로 한 나는
동기2, 후배1, 후배2와 함께 E회사로 이직하기로 하였으며, 이직이 결정된 후 우리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D회사에서 채용한 후배aa, 후배bb, 후배cc를 잠깐 보게 됨
그렇게 E회사에서 나, 동기2, 선배1, 선배2, 후배1, 후배2, 그리고 E회사에서만난 후배3, 기타 등등과 잘 다니고 있었으나, 예전에 그렇게 좋은사람이었던 선배1은
어느새 실적압박에 시달리며 우리들을 갈구게 되고 변해버린 모습에 실망한 나는 이직처를 알아보던 와중 D회사에 다니던 선배3, 선배4로부터 복귀제의를 받음
결국 D회사로 복귀를 결심하게 되고 나와 동기2, 후배1, 후배2, 후배3을 다 데리고 D회사로 복귀함
다시 복귀한 D회사에서 나, 동기2, 선배3, 선배4, 후배1, 후배2, 후배3, 후배aa, 후배bb, 후배cc 등과 함께 잘 다니고 있었으나
대표가 갑자기 사업을 접는다며 전원 권고사직을 때려버림
어이가 없는 상황이었지만 선배3, 선배4는 새로 회사를 차리겠다며 떠났고 나와 동기 및 나머지 후배들은 함께 움직이기로 마음먹고
F회사로 이직하여 현재 나, 동기2, 후배1, 후배2, 후배3, 후배aa, 후배bb, 후배cc, 나머지 기타등등과 F회사에서 일하고 있는중~
그리고 새로 회사를 차렸던 선배3, 선배4에게 연락이 오는데...
현재 이직제의만 받고 아직 결정은 안한상태인데 제의 조건이 상당히 좋으나, 지금 회사도 나쁘지 않아서 고민중이야 그래도 이직을 너무많이해서 이제는 좀 진득하니 오래 다니고싶은 마음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