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는 전문대 나와서 중견 전문직으로 들어갔고
난 공겹 준비하다 안돼서 걍 급하게 중소 사무직들왔는데
그래도 친구랑 비교하고 열등감 가진적 없었어
그냥 내친구 대단하다 멋지다 진심으로 그렇게만 생각해왔음
근데 이번에 만나서 친구가 저렇게 묻더라고
진짜 몰라서 묻는건가 순간 좀 당황하다가
야 중소 사무직 초봉을 누가그렇게줘~하면서 웃어넘겼거든
친구가 헐 내가 그래서 여기 버티는거다 이러는데 좀ㅋㅋㅋ..
난 솔직히 내 회사, 내 생활에 충분히 만족하고있고
앞으로 더 나아질거라는 확신도 갖고있는데
친구 한마디로 있으면 안될곳에 있는 사람 돼버려서
맘이 좀 복잡해..
친한친구인데 친구는 진짜 몰라서 한 말이겠지?
이런 생각 훌훌털어버리고싶다ㅠㅠ
난 공겹 준비하다 안돼서 걍 급하게 중소 사무직들왔는데
그래도 친구랑 비교하고 열등감 가진적 없었어
그냥 내친구 대단하다 멋지다 진심으로 그렇게만 생각해왔음
근데 이번에 만나서 친구가 저렇게 묻더라고
진짜 몰라서 묻는건가 순간 좀 당황하다가
야 중소 사무직 초봉을 누가그렇게줘~하면서 웃어넘겼거든
친구가 헐 내가 그래서 여기 버티는거다 이러는데 좀ㅋㅋㅋ..
난 솔직히 내 회사, 내 생활에 충분히 만족하고있고
앞으로 더 나아질거라는 확신도 갖고있는데
친구 한마디로 있으면 안될곳에 있는 사람 돼버려서
맘이 좀 복잡해..
친한친구인데 친구는 진짜 몰라서 한 말이겠지?
이런 생각 훌훌털어버리고싶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