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하고 다른 직장 알아보면서 뭐라도 해야지 싶어 작년 가을에 데이터 라벨링 알아보고 바로 시작했어
하루 종일 영문 번역 동물 폴리곤 그리기 객체 박스치기 등 여러가지 했는데 어깨는 아파오고 눈도 안 좋아지더라
영문 번역은 그나마 괜찮은데 나머지는 정말 반려도 많이 당하고 하루 종일 해도 한달 수입이 20-30만원 정도 밖에 안돼서 현타오고 그만뒀어
몇년 전만 해도 데이터 라벨링으로 수입이 꽤 괜찮았다고 해서 솔깃했는데 요새는 그렇지도 않다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