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회사 취업은 21년 28살에 했고 여기서 7개월 버티고
도저히 업계에 적성 안맞아서 퇴사했어 (콘텐츠 직무)
두번째 회사 22년 5월-8월 걍 그냥저냥한 it 마케팅 직무로 이직했는데 회사 사정으로 나 포함 모든 입사동기들이 수습>정규 전환안되고 짤림...
이렇게해서 총 10개월로 여기저기 무스펙으로 서류 넣고 했는데
내가 자소설빨은 있고 포폴도 허접하지만 내고 그래서인지
서합률이 꽤 괜찮았어 한 15개정도 붙은거같고 면접은 총 3군데 붙음..(좆소는 안썼어)
그러고 작년 11월말에 들어간 회사에서 열심히하고 적극적이고 주도성있는건 잘알겠는데 팀장이 날 아니꼬워하고 지가 원하는 ㅈ신입사원의 결하고 다르다고 수습연장됨..
참고로 임원평가는 만점, 팀평가에서 대리는 만점에 칭찬 3-4줄 써줬고 동기평가도 거의만점이였는데
저 팀장이랑 팀장이랑 친한 차장이 내점수 바닥줘서 나만 연잔되고 결국 나왔어...
(글 올렸었는데 업계가 좁아서 특정될까봐 지움)
그리고 이제 30살인데
현실적으로 마지막 회사는 이력서에 못쓸거같고 7개월+3개월쓰고 이땨 포폴로 비비는게 최선인데
작년엔 29살이었다지만 올해는 30이고 앞자리 바꼈다는 부담감, 수습연장 됐다는 자괴감에 진짜 자살충동 들정도로 힘들어
걍 자포자기 심정이고 어디 비빌데도 없고 허무해서 진짜 죽고싶다...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도저히 업계에 적성 안맞아서 퇴사했어 (콘텐츠 직무)
두번째 회사 22년 5월-8월 걍 그냥저냥한 it 마케팅 직무로 이직했는데 회사 사정으로 나 포함 모든 입사동기들이 수습>정규 전환안되고 짤림...
이렇게해서 총 10개월로 여기저기 무스펙으로 서류 넣고 했는데
내가 자소설빨은 있고 포폴도 허접하지만 내고 그래서인지
서합률이 꽤 괜찮았어 한 15개정도 붙은거같고 면접은 총 3군데 붙음..(좆소는 안썼어)
그러고 작년 11월말에 들어간 회사에서 열심히하고 적극적이고 주도성있는건 잘알겠는데 팀장이 날 아니꼬워하고 지가 원하는 ㅈ신입사원의 결하고 다르다고 수습연장됨..
참고로 임원평가는 만점, 팀평가에서 대리는 만점에 칭찬 3-4줄 써줬고 동기평가도 거의만점이였는데
저 팀장이랑 팀장이랑 친한 차장이 내점수 바닥줘서 나만 연잔되고 결국 나왔어...
(글 올렸었는데 업계가 좁아서 특정될까봐 지움)
그리고 이제 30살인데
현실적으로 마지막 회사는 이력서에 못쓸거같고 7개월+3개월쓰고 이땨 포폴로 비비는게 최선인데
작년엔 29살이었다지만 올해는 30이고 앞자리 바꼈다는 부담감, 수습연장 됐다는 자괴감에 진짜 자살충동 들정도로 힘들어
걍 자포자기 심정이고 어디 비빌데도 없고 허무해서 진짜 죽고싶다...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