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과민성 덬들은 다 공감할거야 뭘 먹어도 속이 편하지 않다는거
나 진짜 소화 안되는 밀가루음식 최대한 피하고 집에와서도 저녁으로 샐러드 요런거 먹고
암튼 먹을거 진짜 조심해서 살고있는데
회사에서 아침에 커피 마시는건 생존 포션이라ㅠㅠ 포기를 못하겠고
점심 메뉴는 내 권한이 아니니까 그냥 동료들 먹는데 따라가서 먹는데 점심만 먹고나면 속이 더부룩해서 화장실 가서 30분넘게 시간씀 ㅠ
화장실을 안가도 늘 배에 가스가 차있고 더부룩하고 꾸루룩 거리고 미치겠어
너넨 뭘먹고사니ㅠㅠㅠ
그러다가 이제 저녁회식이라도 잡히면 그 다음날은 죽음임.. 회사 화장실 마지막칸 전세내고 앉아있는수준임
진짜 넘 괴롭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