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준이긴한데
백수면서 우울증 약 먹으면서 버틸바엔
돈이라도 벌면서 약값이라도 벌자! 했는데
눈떠보니 입사 1년되가가고 입사하고 약 한번도 안먹음...
걍 돈 꼬박꼬박 들어와서 살만해 최저여도 그래
아마 내 백수 스트레스 중 돈문제가 거의80%라 그랬나봐
아 그리고 더 중요한것중에
매일 같은 시간에 일어나서 고정적으로 일하는
이런 자기충족감 자기효능감 이런게 사람한테
진짜 중요한거같음
야간 쿠팡 일당 주급
이런거 뛸땐 못느껴보는 안정감임
백수면서 우울증 약 먹으면서 버틸바엔
돈이라도 벌면서 약값이라도 벌자! 했는데
눈떠보니 입사 1년되가가고 입사하고 약 한번도 안먹음...
걍 돈 꼬박꼬박 들어와서 살만해 최저여도 그래
아마 내 백수 스트레스 중 돈문제가 거의80%라 그랬나봐
아 그리고 더 중요한것중에
매일 같은 시간에 일어나서 고정적으로 일하는
이런 자기충족감 자기효능감 이런게 사람한테
진짜 중요한거같음
야간 쿠팡 일당 주급
이런거 뛸땐 못느껴보는 안정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