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하고 사이 원만함
대표님이랑 윗선에서 퇴사 아쉬워했음(13인 중소기업)
퇴사 유발 요소 조금 해소 (번복의 원인...)
평소에 일도 열심히 했거든?
나 퇴사하는거 사원중에는
한명만 아는 상태고...
그리고 후임자? 면접부터 적응까지 다들 별로라서 며칠내로 그만두더라고..ㅋㅋㅋㅋㅋ 사람 못구하는 상태
근데 상담 잡고 더 다녀보겠다 라고 하면
좀 맘떠난애 어차피 떠날애로 낙인찍고 안좋게 볼까?
이런 경험있거나 주변에서 봤을때 어땠는지 조언 구하고파유
대표님이랑 윗선에서 퇴사 아쉬워했음(13인 중소기업)
퇴사 유발 요소 조금 해소 (번복의 원인...)
평소에 일도 열심히 했거든?
나 퇴사하는거 사원중에는
한명만 아는 상태고...
그리고 후임자? 면접부터 적응까지 다들 별로라서 며칠내로 그만두더라고..ㅋㅋㅋㅋㅋ 사람 못구하는 상태
근데 상담 잡고 더 다녀보겠다 라고 하면
좀 맘떠난애 어차피 떠날애로 낙인찍고 안좋게 볼까?
이런 경험있거나 주변에서 봤을때 어땠는지 조언 구하고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