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n년생이고 30대 후반인데 그동안 사회생활을 좀 잘 적응을 못해서
이력서가 엉망진창이야 갓졸업하고 취직했으니 거의 12~13년?간 사회생활 했는데 가장 오래일한게 2년반정도일듯 그정도로 사회생활 적응못함 그중간에 그냥 백수로 산 기간도 많았어
일단 내 성격의 문제기도 함 성실하고 지각한번 하지 않는 사람이지만 단점은 내성적에다가 착하긴한대 바보같이 착함...그리고 내생각에 나의 사회생활 가장 문제는 말귀를 한번에 못알아들음 그러니까 머리가 순간적으로 빠릿하게 안돌아감 눈치가없음 누가 이거이거 해서 주세요 라고 시키면 이걸 한번에 바로 못알아들음 꼭 한두번 더 물어봐야되는데 일 시키는 입장에서는 그런거 겁나 싫어할거 아니야 그래서 오너한테 맘에 안들어거 짤린적도 있고 일못해서 적응못해서 내가 그만둔적도 있고 그럼
일도 처리능력이 좀 느린거같고 그래 직방에서 종종 언급되는 착한대 일못하는 유형인거같아 나도 내가 한심해
물론 시간지나면 루틴이 적응이 되니까 나도 어느정도 일 잘하게되 근데 그때까지 당연히 회사가 기다려주지 않지 결국 일에 적응하는 속도가 난 느림
내가 안해본 일이 없음 직방에서 언급되는 직종 다 해봤을거야 그정도로 나랑 맞는일 찾아볼려고 노력했음 근데 중간 중간 몇개월 하고 짤리고 그만두고 하고 2년넘게 한것도 있는데 그냥 여러 업종을 전전함
사무보조,그냥 회사 경리,보육교사,세무회계사무실, 법률사무원, 공장2교대, 서비스업, 등
이제는 간호조무사까지 하는중 내가 보건직까지 할줄은 몰랐어
저렇게 하면서 짤리기도 많이 짤렸음
근데 진짜 나이먹어서 취직할곳 없어서 간조 공부해서 한건데 이것도 나랑 안맞는거같아서 너무 세상이 우울해
물론 나랑 맞는것만 하면서 다들 살아가는거 아닌거 알어 먹고살려고 하는거지 먹고 살려고 다들 용기내는거잖아 근데 나는 힘들어도 안짤리기만 하면 버티겠는데 나는 정말 최선다하고 있었는데
이게 여러 직종을 전전해도 꼭 한두번 짤리는일이 있으니까 거기서 무너지는거같아 나는 돈이 없어서 한달벌어서 한달살이 하는 인생이거든 그래서 당장 돈이 필요하니까 아무 알바나 하게되고 그러는거같아 그래서 악순환이 되는듯
내가 왜 갑자기 이런글을 쓰냐면 지금 간호조무사 취직한지 몇개월되는데 원장이 나를 맘에 안들어하는거같아서 그러는거임.. 곧 권고사직 당할거같음 간조는 내가 완전 처음 신입이긴 한대 직원이 나혼자라서 원장하고 좀 잘맞아야 되는데 내가 한번에 잘 못알아들어ㅠ 한번 더 물어보는데 그게 원장맘에 안드나봐..지적당한적도 있고 해서 내 상상불안은 아닌거같음
이게 말 한번에 못알아듣고 빠릿빠릿하게 머리 안돌아가는 사람은 이 업종에 최악같거든.. 의료계는 눈치빨라야되잖아 근데 왜 자격증을 땄냐면 당장 취업이 급해서 ㅠ...지금 있는곳 일 다른 일반 병원보다 없는편인데도 내가 이렇게 일못하는 취급 받는다면 난 진짜 앞으로 간호조무사 할 자신이없어...
차라리 그냥 공장에서 단순 업무 할때 그만두지 말걸 그랬나싶기도해 2년 넘게 일했었는데 주야간이 바껴서 쉬는날없고 몸이 너무 힘들고 머리도 빠지고 사람몰골 아니어서 그만뒀거든 건강안좋아서
이렇게 긴 이야기를 써보니까 내가 의지박약인가 싶기도 하고
근데 나도 일못하는거 알어 노력도 열심히 해봤어
내가 돈이 많았다면 이렇게 살아도 상관없겠지 근데 돈이 없고
내가 준가장이라 그냥 한달벌어 한달살아서 내가 뭘 어떻게 할수가 없어
진짜 인생 리셋하고 싶어 이력서에 쓸 경력 하나도없음
내인생 리셋해서 돌아가면 꾸준히 열심히 이력서 관리 하고싶어
긴글 읽어줘서 고마워
이력서가 엉망진창이야 갓졸업하고 취직했으니 거의 12~13년?간 사회생활 했는데 가장 오래일한게 2년반정도일듯 그정도로 사회생활 적응못함 그중간에 그냥 백수로 산 기간도 많았어
일단 내 성격의 문제기도 함 성실하고 지각한번 하지 않는 사람이지만 단점은 내성적에다가 착하긴한대 바보같이 착함...그리고 내생각에 나의 사회생활 가장 문제는 말귀를 한번에 못알아들음 그러니까 머리가 순간적으로 빠릿하게 안돌아감 눈치가없음 누가 이거이거 해서 주세요 라고 시키면 이걸 한번에 바로 못알아들음 꼭 한두번 더 물어봐야되는데 일 시키는 입장에서는 그런거 겁나 싫어할거 아니야 그래서 오너한테 맘에 안들어거 짤린적도 있고 일못해서 적응못해서 내가 그만둔적도 있고 그럼
일도 처리능력이 좀 느린거같고 그래 직방에서 종종 언급되는 착한대 일못하는 유형인거같아 나도 내가 한심해
물론 시간지나면 루틴이 적응이 되니까 나도 어느정도 일 잘하게되 근데 그때까지 당연히 회사가 기다려주지 않지 결국 일에 적응하는 속도가 난 느림
내가 안해본 일이 없음 직방에서 언급되는 직종 다 해봤을거야 그정도로 나랑 맞는일 찾아볼려고 노력했음 근데 중간 중간 몇개월 하고 짤리고 그만두고 하고 2년넘게 한것도 있는데 그냥 여러 업종을 전전함
사무보조,그냥 회사 경리,보육교사,세무회계사무실, 법률사무원, 공장2교대, 서비스업, 등
이제는 간호조무사까지 하는중 내가 보건직까지 할줄은 몰랐어
저렇게 하면서 짤리기도 많이 짤렸음
근데 진짜 나이먹어서 취직할곳 없어서 간조 공부해서 한건데 이것도 나랑 안맞는거같아서 너무 세상이 우울해
물론 나랑 맞는것만 하면서 다들 살아가는거 아닌거 알어 먹고살려고 하는거지 먹고 살려고 다들 용기내는거잖아 근데 나는 힘들어도 안짤리기만 하면 버티겠는데 나는 정말 최선다하고 있었는데
이게 여러 직종을 전전해도 꼭 한두번 짤리는일이 있으니까 거기서 무너지는거같아 나는 돈이 없어서 한달벌어서 한달살이 하는 인생이거든 그래서 당장 돈이 필요하니까 아무 알바나 하게되고 그러는거같아 그래서 악순환이 되는듯
내가 왜 갑자기 이런글을 쓰냐면 지금 간호조무사 취직한지 몇개월되는데 원장이 나를 맘에 안들어하는거같아서 그러는거임.. 곧 권고사직 당할거같음 간조는 내가 완전 처음 신입이긴 한대 직원이 나혼자라서 원장하고 좀 잘맞아야 되는데 내가 한번에 잘 못알아들어ㅠ 한번 더 물어보는데 그게 원장맘에 안드나봐..지적당한적도 있고 해서 내 상상불안은 아닌거같음
이게 말 한번에 못알아듣고 빠릿빠릿하게 머리 안돌아가는 사람은 이 업종에 최악같거든.. 의료계는 눈치빨라야되잖아 근데 왜 자격증을 땄냐면 당장 취업이 급해서 ㅠ...지금 있는곳 일 다른 일반 병원보다 없는편인데도 내가 이렇게 일못하는 취급 받는다면 난 진짜 앞으로 간호조무사 할 자신이없어...
차라리 그냥 공장에서 단순 업무 할때 그만두지 말걸 그랬나싶기도해 2년 넘게 일했었는데 주야간이 바껴서 쉬는날없고 몸이 너무 힘들고 머리도 빠지고 사람몰골 아니어서 그만뒀거든 건강안좋아서
이렇게 긴 이야기를 써보니까 내가 의지박약인가 싶기도 하고
근데 나도 일못하는거 알어 노력도 열심히 해봤어
내가 돈이 많았다면 이렇게 살아도 상관없겠지 근데 돈이 없고
내가 준가장이라 그냥 한달벌어 한달살아서 내가 뭘 어떻게 할수가 없어
진짜 인생 리셋하고 싶어 이력서에 쓸 경력 하나도없음
내인생 리셋해서 돌아가면 꾸준히 열심히 이력서 관리 하고싶어
긴글 읽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