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최종합격 연락 받았는데..
합격 받은 곳이 사실 면접이 좋은 기억이 아니었어 ㅠㅠ
갑자기 막 담배피러 다녀오시고.. 면접 시간은 엄청 딜레이 돼고
방금 연봉이랑 처우 이런거 들었는데 공고에 적힌 거와도 달라서
합격했는데도 기분이 묘한거야..
이런 경우에 거절해도 괜찮을까??
사실 내가 28살이고, 공백기가 이제 올해 거의 2년이 다되가거든..
그래도 들어가야하는게 맞아..? 아니면 나 좀만 더 취준해봐도 되는걸까 ㅠㅠㅠㅠ
합격 받은 곳이 사실 면접이 좋은 기억이 아니었어 ㅠㅠ
갑자기 막 담배피러 다녀오시고.. 면접 시간은 엄청 딜레이 돼고
방금 연봉이랑 처우 이런거 들었는데 공고에 적힌 거와도 달라서
합격했는데도 기분이 묘한거야..
이런 경우에 거절해도 괜찮을까??
사실 내가 28살이고, 공백기가 이제 올해 거의 2년이 다되가거든..
그래도 들어가야하는게 맞아..? 아니면 나 좀만 더 취준해봐도 되는걸까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