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동생 여자애인데 25에 첫 취업해서 이제 1년차거든(연봉 3200)
신입 뽑는데 30살 무경력 남자가 연봉 3500 불렀다고
지 주제도 모른다고(나이도 많고 경력도 없으면서 연봉만 바란다고)
상사한테 면접에서 박살내주고 오라고 했대(상사랑 엄청 친함)
그 남자분 대기업 준비하다가 눈 낮춰서 중소 지원한건데
그럼 무경력인것도 이해되고 공대쪽 3500 부른거면 괜찮은거 같은데(이쪽 분야가 이것도 낮은편이라고 함 대기업은 4500부터 시작)
왜저리 사람들이 꼬아졌을까....ㅋㅋㅋ
나도 1년 경력에 대기업 준비하다가 눈 낮춰서 중소 준비중인데 지들은 얼마나 잘났다고 저럴까 몰라
참고로 내 동생 진짜 운좋게(스펙 1도 없음) 뽑혀서 다니고 있는거임ㅋㅋㅋㅋㅋ
그냥 집 가까워서 뽑힌거임....능력있어서 뽑힌게 아님
그러면서 왜 저렇게 열심히 살아온 사람들한테 저렇게 대하는지 1도 모르겠다
그렇다고 대기업 공기업처럼 좋은 곳 들어간것도 아니면서
저게 현실인가......ㅎㅎ
신입 뽑는데 30살 무경력 남자가 연봉 3500 불렀다고
지 주제도 모른다고(나이도 많고 경력도 없으면서 연봉만 바란다고)
상사한테 면접에서 박살내주고 오라고 했대(상사랑 엄청 친함)
그 남자분 대기업 준비하다가 눈 낮춰서 중소 지원한건데
그럼 무경력인것도 이해되고 공대쪽 3500 부른거면 괜찮은거 같은데(이쪽 분야가 이것도 낮은편이라고 함 대기업은 4500부터 시작)
왜저리 사람들이 꼬아졌을까....ㅋㅋㅋ
나도 1년 경력에 대기업 준비하다가 눈 낮춰서 중소 준비중인데 지들은 얼마나 잘났다고 저럴까 몰라
참고로 내 동생 진짜 운좋게(스펙 1도 없음) 뽑혀서 다니고 있는거임ㅋㅋㅋㅋㅋ
그냥 집 가까워서 뽑힌거임....능력있어서 뽑힌게 아님
그러면서 왜 저렇게 열심히 살아온 사람들한테 저렇게 대하는지 1도 모르겠다
그렇다고 대기업 공기업처럼 좋은 곳 들어간것도 아니면서
저게 현실인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