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덬은 경험없는 25살임.. 다낭성 증상이 있어서 연차내고 산부인과에 갔어
난 검사방법이 배에다 초음파기계 문지르는 그거인줄 알았음ㅋㅋㅋㅋ 근데 아니더라고..? 질속에 기계를 넣는거래
그것만해도 쇼크였는데 의사쌤이 나 항문보다 질이 덜 아프다면서(무경험인거 얘기한 상태) 한번보고 질 탄력성이나 크기?(사실 크기는 잘 기억안남 탄력성은 확실히 기억나는데 내가 뜻하지 않은 상상 초월의 검사를 맞닥뜨리고 멘붕와서 뭐라고 하셨는지 반쯤 기억 날아감ㅋㅋㅋ)에 따라 결정하자고 하셨음
옷 갈아입고 굴욕의자 앉았는데 확인하시더니 질로 해도 되겠다 하시더라고.. 그럼 나 탄력성 떨어진다는거지?ㅠㅠ 나 ㅈㅇ는 많이 하지만 삽입ㅈㅇ는 한번도 안해봤는데.. 내 거기 위치 정확히 어디인지도 오늘 처음 알았는데 그냥 타고난게 넓은건가싶어서 울적해져벌임.. 나같은 경험 있는덬 있어?ㅠㅠ
하진짜 항문이든 질이든 이런검사 할줄 알았으면 안갔을텐데ㅋㅋㅋㅠㅠ 자궁 보여주시면서 설명하는데 의사쌤은 진지하게 확인하면서 설명하시는동안 난 엑..네..윽윽..헉헉.. 이러느라 말씀하신거 기억도 안남ㅋㅋㅋㅋ 마음의 준비가 안된 상태에서의 초음파 넘 힘들었다 산부인과 무서운곳이야ㅠ (혹시나 해서 적지만 의사쌤 여자셨고 친절하셨어!! 내가 원래 소심해서 놀란거임)
난 검사방법이 배에다 초음파기계 문지르는 그거인줄 알았음ㅋㅋㅋㅋ 근데 아니더라고..? 질속에 기계를 넣는거래
그것만해도 쇼크였는데 의사쌤이 나 항문보다 질이 덜 아프다면서(무경험인거 얘기한 상태) 한번보고 질 탄력성이나 크기?(사실 크기는 잘 기억안남 탄력성은 확실히 기억나는데 내가 뜻하지 않은 상상 초월의 검사를 맞닥뜨리고 멘붕와서 뭐라고 하셨는지 반쯤 기억 날아감ㅋㅋㅋ)에 따라 결정하자고 하셨음
옷 갈아입고 굴욕의자 앉았는데 확인하시더니 질로 해도 되겠다 하시더라고.. 그럼 나 탄력성 떨어진다는거지?ㅠㅠ 나 ㅈㅇ는 많이 하지만 삽입ㅈㅇ는 한번도 안해봤는데.. 내 거기 위치 정확히 어디인지도 오늘 처음 알았는데 그냥 타고난게 넓은건가싶어서 울적해져벌임.. 나같은 경험 있는덬 있어?ㅠㅠ
하진짜 항문이든 질이든 이런검사 할줄 알았으면 안갔을텐데ㅋㅋㅋㅠㅠ 자궁 보여주시면서 설명하는데 의사쌤은 진지하게 확인하면서 설명하시는동안 난 엑..네..윽윽..헉헉.. 이러느라 말씀하신거 기억도 안남ㅋㅋㅋㅋ 마음의 준비가 안된 상태에서의 초음파 넘 힘들었다 산부인과 무서운곳이야ㅠ (혹시나 해서 적지만 의사쌤 여자셨고 친절하셨어!! 내가 원래 소심해서 놀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