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유!!!!! 종이컵 반컵 정도를 벌컥벌컥 마시면 급 포만감 들어서 소리 안남!!! 난 그렇게 배고픈것도 아니고 출출한 정도만 돼도 배에서 꽈루르륵!!! 소리 울려서 매우 창피했음… 과자같은걸 야금야금 먹자니 조용한 사무실에서 오도독. 소리가 너무 크게 울렸고…
그러다 탕비실에 들어온 두유가 날 살렸음.
그냥 우유나 물 벌컥 마시면 속만 울렁거릴뿐, 배의 우렁찬 외침은 멈추지 않았는데ㅠㅠ.
그러다 탕비실에 들어온 두유가 날 살렸음.
그냥 우유나 물 벌컥 마시면 속만 울렁거릴뿐, 배의 우렁찬 외침은 멈추지 않았는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