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3개월 수습 끝나고 1월에 퇴사 얘기했었는디 한번 팀장님이 붙잡았거든
근데 도저히 안되겠어서 수요일에 면담하구 퇴사 하기로 결정했어
그럼 제가 언제까지 일하면 될까요 했는데 뭐.. 2월 말까지만 하던가
그래서 알겠습니다 했는데
아직 사직서는 안 쓴 상태거든
근데 벌써부터 회사 생각만 하면 명치 아프고 ㅠ (지금도 약 먹고 있음) 불안증세에 너무 힘든데
월요일에 그냥 금요일까지만 하겠다고 하고 나가도 될까…?
당연히 욕 먹을 각오 하고 있음 ㅠㅠㅠㅠ
그동안 업무 배운거 진짜 1도 없고 ㅠㅠㅠ 그냥 총무 잡무했었거든
근데 몸이 너무 아프고 살도 3개월동안 8키로나 빠지고.. 사람들 텃세로 나가는거라 너무 힘들어서.. ㅎㅎ ㅠㅠㅠㅠㅠ
정말 이기적인 생각이지만 가능할까 ㅠㅠㅠㅠㅠㅠ 하유..
근데 도저히 안되겠어서 수요일에 면담하구 퇴사 하기로 결정했어
그럼 제가 언제까지 일하면 될까요 했는데 뭐.. 2월 말까지만 하던가
그래서 알겠습니다 했는데
아직 사직서는 안 쓴 상태거든
근데 벌써부터 회사 생각만 하면 명치 아프고 ㅠ (지금도 약 먹고 있음) 불안증세에 너무 힘든데
월요일에 그냥 금요일까지만 하겠다고 하고 나가도 될까…?
당연히 욕 먹을 각오 하고 있음 ㅠㅠㅠㅠ
그동안 업무 배운거 진짜 1도 없고 ㅠㅠㅠ 그냥 총무 잡무했었거든
근데 몸이 너무 아프고 살도 3개월동안 8키로나 빠지고.. 사람들 텃세로 나가는거라 너무 힘들어서.. ㅎㅎ ㅠㅠㅠㅠㅠ
정말 이기적인 생각이지만 가능할까 ㅠㅠㅠㅠㅠㅠ 하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