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턱턱 되는 것도 아니면서 어이없고 배부른 소리라는건 아는데
그래도 취업하기가 너무 싫다.
2년 전에 대학 휴학하고 얼떨결에 ㅈ소 들어갔다가
도저히 못해먹겠어서 10개월 다니고 퇴사 -> 복학
복학하고나서 방학때 거기보단 조금 더 규모있고 체계적인 곳
인턴했는데 기간이 정해져있어서 꾸역꾸역 다닌듯
이제는 8학기 다 다녀서 학교 다닌단 핑계도 없고
자격증도 어지간한거 다 따서 뭐 더 준비한단 핑계도 없고
진짜 이력서 넣고 면접 보고 해야되는데
우리집 부자 아니니까 내가 돈 벌어야 하는 것도 아는데
근데 취업하기가 싫어서 미치겠어
나도 이런 내가 철없고 한심해서 한숨나온다 정말
그래도 취업하기가 너무 싫다.
2년 전에 대학 휴학하고 얼떨결에 ㅈ소 들어갔다가
도저히 못해먹겠어서 10개월 다니고 퇴사 -> 복학
복학하고나서 방학때 거기보단 조금 더 규모있고 체계적인 곳
인턴했는데 기간이 정해져있어서 꾸역꾸역 다닌듯
이제는 8학기 다 다녀서 학교 다닌단 핑계도 없고
자격증도 어지간한거 다 따서 뭐 더 준비한단 핑계도 없고
진짜 이력서 넣고 면접 보고 해야되는데
우리집 부자 아니니까 내가 돈 벌어야 하는 것도 아는데
근데 취업하기가 싫어서 미치겠어
나도 이런 내가 철없고 한심해서 한숨나온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