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컨설팅회사 끼고 취준중인데(시험준비하다 잘 안되서 취준으로 온거라 나이가 많음..) 직무 정하기를 거의 한달째 하고 있거든.. 마케팅 아니면 인사 직무 중에 하나를 다음주 월요일까지 결정해야 하는데 원래는 마케팅이 희망 직무였는데 서치해보면 워라밸 지키기 힘들다는 말이랑 어린사람들한테 밀린다는 말이 있어서 가기가 조금 꺼려지는 느낌이 들고있음.. 인사직무도 절대 싫다는건 아닌데 리크루팅 업무 자체에는 관심이 많는데 노무 관련 업무가 끼면 스트레스 받을 것 같더라고. 근데 인사쪽도 커리어만 잘 쌓으면 이직하면서 오래 일할 수 있을거 같아서 고민이돼..
이 전에 데이터직무도 선택지 중에 하나였는데 데이터 관련 업무를 전공처럼 다루기에는 내가 너무 못따라 갈 것 같아서 지웠는데 연봉이 쎄다고 하니까 또 솔깃은 하는데 지운게 잘한거겠지??
진짜 말이 중구난방인데 갈피를 못잡겠어서..
타로까지 볼까 생각했는데 이상황에 타로나 사주보면 멘탈 더 털릴까봐 결제 직전에서 멈췄어. 이것도 잘한 선택이겠지??
그리고 취준할때 원래 죽고싶은거 대부분 이래??
원래 중증 우울증 있는데 요즘 심하게 ㅈㅅ사고, 충동 올라오고 맨날 머리속에서 시뮬레이션 하고 그런다.. 내가 너무 쓰레기 같아서.. 이젠 눈물도 안나옴.. 그냥 다 그만두고 싶다..
근데 또 이런 생각하는 내가 너무 어린생각 하는 거 같고 이것도 못버티는 진짜 사회부적응자 같아져서 싫어짐..
이 전에 데이터직무도 선택지 중에 하나였는데 데이터 관련 업무를 전공처럼 다루기에는 내가 너무 못따라 갈 것 같아서 지웠는데 연봉이 쎄다고 하니까 또 솔깃은 하는데 지운게 잘한거겠지??
진짜 말이 중구난방인데 갈피를 못잡겠어서..
타로까지 볼까 생각했는데 이상황에 타로나 사주보면 멘탈 더 털릴까봐 결제 직전에서 멈췄어. 이것도 잘한 선택이겠지??
그리고 취준할때 원래 죽고싶은거 대부분 이래??
원래 중증 우울증 있는데 요즘 심하게 ㅈㅅ사고, 충동 올라오고 맨날 머리속에서 시뮬레이션 하고 그런다.. 내가 너무 쓰레기 같아서.. 이젠 눈물도 안나옴.. 그냥 다 그만두고 싶다..
근데 또 이런 생각하는 내가 너무 어린생각 하는 거 같고 이것도 못버티는 진짜 사회부적응자 같아져서 싫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