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한국회사 현채덬이고 회사랑 내 전공은 맞는데 정작 내 업무는 전공이랑 안맞고 한국가서 이직하면 비전이 1도 없어서 1년만 채우고 퇴사하려고해 지금 10개월됨
회사가 수직적이고 꼰대문화가있고 일이 개빡세서
이전엔 저거 언제까지 버틸까 라는 눈초리로 다들 날 바라보다가
내가 10개월차까지 버티고있으니
그럼 이제 한국본사에 날 오픈하고 얘멘탈을 좀더 강하고 빡세게 잡아줘야겠다 분위기가 슬슬나오는듯.
난 그전부터 이업무가 이나라 업체들이랑 컨텍하는 업무가 메인이라서 매가 하고싶은업무가 아닐뿐더러 한국가면 무쓸모에 비전이없다고생각들고 회의감이들어서 퇴사각잡고있음.
그와중에 본사에 오픈되고 더 빡시에 날 굴리고 매일매일 혼나는데 이걸 어디 터놓고 말할사람도없고 혼자서 끙끙 참아내고있으니
걍 아무 의욕없고 뛰어내리고싶다 걍 귀찮다 죽고싶다 이 마음뿐임
참다못해 어제 심리학과 친구한테 털어놓으니 우울증심한거같으니 한국와라..병원가야할꺼같다 소리까지 들음
여튼 그래서 퇴사각잡을껀데 뭐 이왕하는거 1년경력은 쌓자 싶어서 2개월 정도는 좀더 버틸꺼야 인수인계도 하고 진행해온 업무들 정리도해야하니까.
내 업무가 회사에 필요하고 우리팀에 좀 필요한 존재긴 함 그래서 나한테 잘해주신 우리팀 직원,상사한테 퇴사하고싶다고 말 꺼내기가 너무 미안할뿐이야
팀원,팀상사는좋은데 걍 한국 본사에있는 분들이랑 회사의 문화가 너무 힘들뿐임.
난 좀 착한아이증후군이 심해서 미움받지않고 팀상사분들이랑 연끊지않고 좋게좋게 헤어지고싶은데 팀상사분이랑 우리팀원 퇴사 이야기 나왓을때 엄청상처받고 스트레스 받으셨다하더라고 그럼 나는 더하겠지...
솔직히 말해서 나 지금 우울증 많이심하고 치료 받아야할꺼같고 멘탈자체가 회사랑 맞지않다. 내 능력 부족이지만 잘해보고싶고 견뎌내고싶었는데 갈수록 우울증이심해지고 회복이되지않더라. 가족곁에서 조금이라도 회복하고 큰부담없는 작은 회사에서 가족주변에서 일하고싶다 라고말하고 퇴사하겟습니다. 하고싶어
물론 우리회사 상사들은 날 미친듯이 붙잡고 설득시키려 할꺼같아..코로나때문에 한국인 인력이 없어서 인력이 필요한상황이야;;
어떻게든 안휩쓸리고 퇴사할수있는 방법없을까? 그리고 보통 퇴사하겠다고 몇달전에 말해놓니?
제일 걱정인게 내 업무 담당자는 나뿐이고 인수인계 가능한 직원이없음..
새직원 2명(현지애들) 다음주에 더뽑겠다는데 걔네가 우리회사를 못버티고 나갈 가능성이 크고(보통 해외 애들 문화는 여유있고 느긋한 애들이라 한국회사문화 잘 못버티고 한달만에 나가버림)ㅠㅠ
방법을 찾아야할꺼같은디 내주변에 퇴사한 사람이없어..
나이가 25이고 주변에 취업안한애들도 꽤있고 취업한애들은 이제 1년 채우고잇는 애들이라...물어볼곳이없어서 여기 하소연해본다..
회사가 수직적이고 꼰대문화가있고 일이 개빡세서
이전엔 저거 언제까지 버틸까 라는 눈초리로 다들 날 바라보다가
내가 10개월차까지 버티고있으니
그럼 이제 한국본사에 날 오픈하고 얘멘탈을 좀더 강하고 빡세게 잡아줘야겠다 분위기가 슬슬나오는듯.
난 그전부터 이업무가 이나라 업체들이랑 컨텍하는 업무가 메인이라서 매가 하고싶은업무가 아닐뿐더러 한국가면 무쓸모에 비전이없다고생각들고 회의감이들어서 퇴사각잡고있음.
그와중에 본사에 오픈되고 더 빡시에 날 굴리고 매일매일 혼나는데 이걸 어디 터놓고 말할사람도없고 혼자서 끙끙 참아내고있으니
걍 아무 의욕없고 뛰어내리고싶다 걍 귀찮다 죽고싶다 이 마음뿐임
참다못해 어제 심리학과 친구한테 털어놓으니 우울증심한거같으니 한국와라..병원가야할꺼같다 소리까지 들음
여튼 그래서 퇴사각잡을껀데 뭐 이왕하는거 1년경력은 쌓자 싶어서 2개월 정도는 좀더 버틸꺼야 인수인계도 하고 진행해온 업무들 정리도해야하니까.
내 업무가 회사에 필요하고 우리팀에 좀 필요한 존재긴 함 그래서 나한테 잘해주신 우리팀 직원,상사한테 퇴사하고싶다고 말 꺼내기가 너무 미안할뿐이야
팀원,팀상사는좋은데 걍 한국 본사에있는 분들이랑 회사의 문화가 너무 힘들뿐임.
난 좀 착한아이증후군이 심해서 미움받지않고 팀상사분들이랑 연끊지않고 좋게좋게 헤어지고싶은데 팀상사분이랑 우리팀원 퇴사 이야기 나왓을때 엄청상처받고 스트레스 받으셨다하더라고 그럼 나는 더하겠지...
솔직히 말해서 나 지금 우울증 많이심하고 치료 받아야할꺼같고 멘탈자체가 회사랑 맞지않다. 내 능력 부족이지만 잘해보고싶고 견뎌내고싶었는데 갈수록 우울증이심해지고 회복이되지않더라. 가족곁에서 조금이라도 회복하고 큰부담없는 작은 회사에서 가족주변에서 일하고싶다 라고말하고 퇴사하겟습니다. 하고싶어
물론 우리회사 상사들은 날 미친듯이 붙잡고 설득시키려 할꺼같아..코로나때문에 한국인 인력이 없어서 인력이 필요한상황이야;;
어떻게든 안휩쓸리고 퇴사할수있는 방법없을까? 그리고 보통 퇴사하겠다고 몇달전에 말해놓니?
제일 걱정인게 내 업무 담당자는 나뿐이고 인수인계 가능한 직원이없음..
새직원 2명(현지애들) 다음주에 더뽑겠다는데 걔네가 우리회사를 못버티고 나갈 가능성이 크고(보통 해외 애들 문화는 여유있고 느긋한 애들이라 한국회사문화 잘 못버티고 한달만에 나가버림)ㅠㅠ
방법을 찾아야할꺼같은디 내주변에 퇴사한 사람이없어..
나이가 25이고 주변에 취업안한애들도 꽤있고 취업한애들은 이제 1년 채우고잇는 애들이라...물어볼곳이없어서 여기 하소연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