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간호덬인데
한동안 나아지나 싶더니
다시 너무 힘들어
뭐가 그렇게 힘드냐고 물어보면
뭐라고 콕집어 말할 순 없는데
왜이렇게 정말 숨이 막힌다고 느껴질정도로
싫은거지 그냥 병원이라는 곳 자체가 너무 싫은데
눈치주는 분위기에 눌린걸까
체력과 마음이 지친걸까
나보다 1년을 더 근무한 선배도 매일매일 힘들어하는걸 보며 답답한걸까
직장인덬들 원래 직장이란 곳이 이럴때가 있는건가
그냥 정말 생각만으로 숨이 턱 막히는
단순히 출근하기 싫다~ 정도가 아니라
정말 ... 직장이고 뭐고 다 때려치고 방 안에만 가만히 있고싶어
안쓰고 안벌면 안되나 이런 생각
뭘 위해 돈벌지? 뭘 위해 출근하지? 이런생각
아니면 우울증같은건가
아직 사회인이 되기에 마음이 너무 어린가봐
학생때가 그리워서 힘들어
덬들 미안해 그냥 토닥토닥 해주라
주변인한테도 말할 수 없어서 여기에 적어봐...
한동안 나아지나 싶더니
다시 너무 힘들어
뭐가 그렇게 힘드냐고 물어보면
뭐라고 콕집어 말할 순 없는데
왜이렇게 정말 숨이 막힌다고 느껴질정도로
싫은거지 그냥 병원이라는 곳 자체가 너무 싫은데
눈치주는 분위기에 눌린걸까
체력과 마음이 지친걸까
나보다 1년을 더 근무한 선배도 매일매일 힘들어하는걸 보며 답답한걸까
직장인덬들 원래 직장이란 곳이 이럴때가 있는건가
그냥 정말 생각만으로 숨이 턱 막히는
단순히 출근하기 싫다~ 정도가 아니라
정말 ... 직장이고 뭐고 다 때려치고 방 안에만 가만히 있고싶어
안쓰고 안벌면 안되나 이런 생각
뭘 위해 돈벌지? 뭘 위해 출근하지? 이런생각
아니면 우울증같은건가
아직 사회인이 되기에 마음이 너무 어린가봐
학생때가 그리워서 힘들어
덬들 미안해 그냥 토닥토닥 해주라
주변인한테도 말할 수 없어서 여기에 적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