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들어온지 6개월됨
첨부터 일을 존나 못했으나 '신입이니까 그럴수있지'하고 참고참은게 6개월...
근데 하는짓이 첫날이랑 똑같음 학습이안됨
신입이 해야 할 일을 내가 지시함 -> 늘 하는건데 늘 똑같은부분에서 틀림 -> 나도 사람인지라 이젠 화냄 아직도 모르냐 너무한거아니냐
이게 반복되니까 신입이 이젠 지가 할 일을 하다가 모르겠다/틀린것같다 싶으면 아예 일을 안함
손을 놔버리는거임 그러고 딴일함 ㅋㅋㅋ
안하는게 뻔히보이니까 내가 또 얘기함 아까 그거 다 했냐 그럼 '어.....'이러면서 했다안했다 말이없음
그럼 난 또 속터지는거임 그래서 또 짜증냄 결국 내가 다 함
이게 지금 몇달째 반복중인데 난 이제 거의 반포기상태고 얘랑 하루에 말도 잘 안섞음
안짜르고 냅두고있는 사장이 제일 짜증나고 얘는 눈치가없어서 나갈생각도 안함
내가 퇴사하는결론말곤 답이없는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