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것도 아닌 실수로 나한테 존나 지랄 오지고 지가 생각해도 아니다 싶었는지 곧 와서 미안한척 하는데 너무 역겹고 이런게 한두번이 아니고 그동안 직장 상사 죽이고 싶던 마음은 그냥 반 장난 같은거였는데 이 사람은 정말 죽이고 싶네